Catalogue
모델
전체 164개 모델. 브랜드로 좁혀 볼 수 있습니다.

Aston Martin · 1950–1953
애스턴 마틴 DB2
Aston Martin DB2
데이비드 브라운 시대를 연 2도어 그랜드 투어러. 전후 애스턴의 ‘DB’ 문법이 여기서 시작된다.
사진: MrWalkr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58–1963
애스턴 마틴 DB4
Aston Martin DB4
투어링 슈퍼레제라의 가벼운 알루미늄 차체를 입은 DB 시리즈. DB5로 이어지는 실루엣의 원형.
사진: Calreyn88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63–1965
애스턴 마틴 DB5
Aston Martin DB5
DB4를 다듬은 4.0리터 그랜드 투어러. 짧은 생산 기간에도 영국 GT의 가장 자주 호출되는 실루엣이 됐다.
사진: DeFacto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65–1971
애스턴 마틴 DB6
Aston Martin DB6
DB5보다 지붕 라인과 리어가 길어진 그랜드 투어러. 실제 생산량은 DB 시리즈 중 이쪽이 더 많다.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67–1972
애스턴 마틴 DBS
Aston Martin DBS (1967)
윌리엄 타운스가 그린 더 넓은 4인승 GT. 6기통으로 시작해 나중에 V8로 넘어가는 다리.
사진: MrWalkr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69–1989
애스턴 마틴 V8
Aston Martin V8
Tadek Marek V8을 올린 장수 GT. 20년에 가까운 생산 동안 애스턴의 기본 쿠페였다.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77–1989
애스턴 마틴 V8 밴티지
Aston Martin V8 Vantage
V8 쿠페의 고성능 사양. 닫힌 그릴과 더 강한 엔진으로 1970년대 말 영국 슈퍼 GT의 자리를 맡았다.
사진: Calreyn88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89–2000
애스턴 마틴 비라주
Aston Martin Virage
V8 세대를 교체한 1989년 GT. 이후 밴티지와 볼란테로 가지를 뻗으며 1990년대를 채운다.
사진: MrWalkr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94–2004
애스턴 마틴 DB7
Aston Martin DB7
이안 칼럼이 다듬은 현대 DB의 재출발. 직렬 6기통 슈퍼차저로 시작해 V12 밴티지로 올라간다.
사진: Calreyn88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01–2007
애스턴 마틴 밴퀴시
Aston Martin Vanquish
탄소섬유 바디 구조 위의 V12 플래그십. 2000년대 초 애스턴의 최상단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04–2016
애스턴 마틴 DB9
Aston Martin DB9
VH 플랫폼 위의 현대 DB. 게이던 시대 애스턴 GT의 표준 쿠페가 된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07–2012
애스턴 마틴 DBS (2007)
Aston Martin DBS (2007)
DB9를 바닥에 두고 엔진과 차체를 조인 고성능 GT. 카지노 로얄 이후의 현대 DBS.
사진: Alexandre Prévot from Nancy, France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05–2018
애스턴 마틴 밴티지 (2005)
Aston Martin Vantage (2005)
DB9보다 짧은 휠베이스의 V8·V12 스포츠 쿠페. 현대 애스턴의 진입 모델이 된 세대.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10–2020
애스턴 마틴 라피드
Aston Martin Rapide
DB9의 비율을 4도어로 늘린 스포츠 살롱. 영국 GT를 뒷좌석까지 확장하려는 시도.
사진: Mr.choppers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12–2018
애스턴 마틴 밴퀴시 (2012)
Aston Martin Vanquish (2012)
DBS의 자리를 이어받은 2세대 밴퀴시. 카본 바디 패널의 V12 플래그십.
사진: Jakub "flyz1" Maciejewski /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16–2023
애스턴 마틴 DB11
Aston Martin DB11
새 세대 플랫폼 위의 현대 DB. V12로 시작해 V8도 품은 그랜드 투어러.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18–
애스턴 마틴 밴티지 (2018)
Aston Martin Vantage (2018)
AMG 4.0 V8을 올린 현행 스포츠 쿠페. 짧은 오버행과 넓은 엉덩이의 새 밴티지.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18–2023
애스턴 마틴 DBS 슈퍼레제라
Aston Martin DBS Superleggera
DB11을 바닥에 둔 V12 플래그십. 슈퍼레제라라는 이름을 현대 차체에 다시 붙인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23–
애스턴 마틴 DB12
Aston Martin DB12
DB11의 후속 슈퍼 투어러. 브랜드가 ‘슈퍼 GT’라고 부르는 현행 DB.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20–
애스턴 마틴 DBX
Aston Martin DBX
세인트 아탄 공장의 첫 SUV. 애스턴 네임플레이트를 높은 차체에 올린 현재의 볼륨 축.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21–
애스턴 마틴 발키리
Aston Martin Valkyrie
레드불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스와 만든 하이퍼카. 극단적 다운포스의 중앙 엔진 로드카.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24–
애스턴 마틴 발할라
Aston Martin Valhalla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미드십 슈퍼카. 발키리보다 조금 더 도로에 가까운 윗줄.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09–2012
애스턴 마틴 원-77
Aston Martin One-77
77대만 만든 카본 모노코크 V12. 2000년대 말 애스턴 헤리티지와 현대 슈퍼카의 접점.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1976–1989
애스턴 마틴 라곤다
Aston Martin Lagonda
윌리엄 타운스의 쐐기형 4도어. 디지털 계기와 각진 차체로 1970년대 영국 살롱의 이단아가 된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Aston Martin · 2014–2015 (영화용)
애스턴 마틴 DB10
Aston Martin DB10
스펙터를 위해 소량 제작된 원-오프에 가까운 GT. 양산 카탈로그라기보다 디자인 브릿지.
사진: Wikimedia Commons
Jaguar · 1936–1940
재규어 SS 100
SS Jaguar 100
재규어라는 이름이 차체에 붙기 시작한 전전 스포츠카. 긴 보닛과 날개형 펜더의 원형.
사진: Wikimedia Commons
Jaguar · 1948–1954
재규어 XK120
Jaguar XK120
전후 영국 스포츠카의 얼굴. XK 엔진과 곡면 차체로 속도를 아름다운 형태로 보여 준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Jaguar · 1954–1957
재규어 XK140
Jaguar XK140
XK120을 조금 더 투어러로 다듬은 중간 세대. 범퍼와 실내, 스티어링이 현실 도로에 가깝다.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Jaguar · 1957–1961
재규어 XK150
Jaguar XK150
XK 시리즈의 마지막 도로 스포츠카. 더 넓은 차체와 디스크 브레이크가 E-Type 직전을 메운다.
사진: Wikimedia Commons

Jaguar · 1951–1953
재규어 C-Type
Jaguar C-Type
르망을 겨냥한 XK 기반 경주차. 디스크 브레이크와 유선형 차체로 1950년대 재규어 레이스의 출발.
사진: DeFacto / Wikimedia Commons
Jaguar · 1954–1957
재규어 D-Type
Jaguar D-Type
르망 전성기의 모노코크 경주차. 수직 꼬리와 타원 그릴이 1950년대 재규어 레이스의 얼굴.
사진: Wikimedia Commons
Jaguar · 1961–1975
재규어 E-Type
Jaguar E-Type
20세기 영국 스포츠카의 가장 유명한 실루엣. 긴 보닛과 덮개형 헤드램프의 로드스터·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Jaguar · 1959–1967
재규어 마크 2
Jaguar Mark 2
콤팩트 스포츠 살롱. 뒷바퀴를 굴리는 영국 세단이 민첩할 수 있음을 보여 준 1960년대의 차.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Jaguar · 1968–2019
재규어 XJ
Jaguar XJ
재규어 플래그십 살롱의 본류. 시리즈 I부터 X351까지 반세기를 잇는 네임플레이트.
사진: Jaguar MENA / Wikimedia Commons
Jaguar · 1975–1996
재규어 XJ-S
Jaguar XJ-S
E-Type의 후속 자리에 앉은 그랜드 투어러. 플라잉 버트리스 필러의 긴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Jaguar · 1992–1994
재규어 XJ220
Jaguar XJ220
1990년대 영국 슈퍼카. V6 트윈터보 미드십으로 속도 기록을 겨냥한 소량 쿠페.
사진: Brian Snelson / Wikimedia Commons
Jaguar · 1996–2014
재규어 XK
Jaguar XK
XJ-S를 이은 그랜드 투어러. XK8(X100)과 XK(X150) 두 세대를 한 네임플레이트로 묶는다.
사진: Wikimedia Commons
Jaguar · 1998–2014
재규어 XKR
Jaguar XKR
XK의 슈퍼차저 고성능. 그릴 메시와 배기, 사운드로 기본 쿠페와 구별되는 갈래.
사진: Wikimedia Commons

Jaguar · 1999–2008
재규어 S-Type
Jaguar S-Type
레트로 곡선으로 중형 살롱 시장에 복귀한 차. 마크 2를 한 얼굴로 호출한 2000년대 세단.
사진: User Jolox on en.wikipedia / Wikimedia Commons

Jaguar · 2001–2009
재규어 X-Type
Jaguar X-Type
컴팩트 재규어 살롱. 몬데오 계열 전륜·사륜 기반으로 엔트리 시장을 겨냥한 세대.
사진: TTTNIS / Wikimedia Commons
Jaguar · 2007–2024
재규어 XF
Jaguar XF
S-Type을 교체한 현대 스포츠 살롱. 회전 다이얼 시프터와 낮은 벨트라인의 2000년대 재규어.
사진: Wikimedia Commons
Jaguar · 2015–2024
재규어 XE
Jaguar XE
컴팩트 후륜 스포츠 세단. 알루미늄 밀도의 차체와 3시리즈를 의식한 크기.
사진: Wikimedia Commons
Jaguar · 2013–2024
재규어 F-Type
Jaguar F-Type
E-Type 이후의 본격 2시터 스포츠카. 배기 사운드와 짧은 데크의 쿠페·컨버터블.
사진: Wikimedia Commons
Jaguar · 2016–
재규어 F-Pace
Jaguar F-Pace
재규어의 첫 본격 SUV. 스포츠 살롱의 조향을 높은 차체에 옮기려 한 네임플레이트.
사진: Wikimedia Commons

Jaguar · 2017–2024
재규어 E-Pace
Jaguar E-Pace
컴팩트 크로스오버. F-Pace의 얼굴을 더 작은 전륜 기반 차체에 옮긴 엔트리 SUV.
사진: © M 93 / Wikimedia Commons
Jaguar · 2018–2024
재규어 I-Pace
Jaguar I-Pace
재규어의 첫 양산 전기 SUV 쿠페. 짧은 오버행과 낮은 노즈의 배터리 차체.
사진: Wikimedia Commons
Jaguar · 2010–2013 (콘셉트·프로토타입)
재규어 C-X75
Jaguar C-X75
하이브리드 슈퍼카 콘셉트. 양산이 취소됐지만 차체와 이름은 스크린과 기록에 남았다.
사진: Wikimedia Commons
Jaguar · 1990–1992
재규어 XJR-15
Jaguar XJR-15
그룹 C 레이스카를 도로에 가깝게 옮긴 소량 쿠페. XJ220와 같은 시대의 다른 극단.
사진: Wikimedia Commons
Land Rover · 1948–1985
랜드로버 시리즈
Land Rover Series
시리즈 I·II·III를 묶는 원형 오프로더. 알루미늄 패널과 사륜구동의 공구형 차체.
사진: Wikimedia Commons
Land Rover · 1983–2016
랜드로버 디펜더 (클래식)
Land Rover Defender (classic)
90·110·130으로 불리던 직각 오프로더. 시리즈의 뼈대를 현대 배지로 고정한 세대.
사진: Wikimedia Commons

Land Rover · 2019–
랜드로버 디펜더 (L663)
Land Rover Defender (L663)
알루미늄 모노코크의 현행 디펜더. 클래식의 직각을 인용하되 구조는 완전히 다른 차.
사진: Damian B Oh / Wikimedia Commons

Land Rover · 1989–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Land Rover Discovery
디펜더와 레인지로버 사이의 패밀리 오프로더. 계단형 지붕이 초기 세대의 서명.
사진: Vauxford / Wikimedia Commons
Land Rover · 2014–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Land Rover Discovery Sport
프리랜더의 자리를 이은 컴팩트 SUV. 3열 옵션과 도심 오프로드의 타협.
사진: Wikimedia Commons
Land Rover · 1997–2014
랜드로버 프리랜더
Land Rover Freelander
랜드로버의 첫 모노코크 소형 SUV. 도심 진입을 위해 사다리 프레임을 내려놓은 세대.
사진: Wikimedia Commons
Land Rover · 1970–1996
레인지로버 클래식
Range Rover Classic
1970년의 원형 레인지로버. 오프로드와 고속도로 살롱을 한 차체에 겹쳐 놓은 실험.
사진: Wikimedia Commons
Land Rover · 1970–
레인지로버
Range Rover
브랜드 플래그십 SUV. 클래식 이후 P38A·L322·L405·L460으로 이어지는 본명 레인지로버.
사진: Wikimedia Commons
Land Rover · 2005–
레인지로버 스포츠
Range Rover Sport
플래그십보다 낮고 빠른 레인지로버. 디스커버리 계열 뼈대에서 시작해 독자 위치로 옮아 갔다.
사진: Wikimedia Commons
Land Rover · 2017–
레인지로버 벨라
Range Rover Velar
플래그십과 이보크 사이의 쿠페형 SUV. 숨은 도어 핸들과 짧은 오버행의 2010년대 디자인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Land Rover · 2011–
레인지로버 이보크
Range Rover Evoque
컴팩트 레인지로버. LRX 콘셉트의 떨어지는 지붕을 양산으로 옮긴 엔트리 럭셔리 SUV.
사진: Wikimedia Commons

Bentley · 1921–1929
벤틀리 3리터
Bentley 3 Litre
W.O. 벤틀리의 첫 양산 스포츠카. 르망으로 이어지는 크릭우드 시대의 출발.
사진: Mr.choppers / Wikimedia Commons
Bentley · 1926–1930
벤틀리 4½리터 블로어
Bentley 4½ Litre Blower
슈퍼차저를 보닛 앞에 내민 빈티지 벤틀리. 공장 경주보다 팀 버킨의 이름으로 더 유명한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Bentley · 1928–1930
벤틀리 스피드 식스
Bentley Speed Six
6½리터의 고성능 갈래. 르망 1929–30을 가져온, 블로어와 대비되는 공장의 정답.
사진: Flickr user Craig Howell / Wikimedia Commons

Bentley · 1952–1955
벤틀리 R-Type 컨티넨탈
Bentley R-Type Continental
전후 고속 쿠페의 기준점. 낮고 빠른 컨티넨탈이 이후 벤틀리 GT의 이름을 예고한다.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Bentley · 1955–1965
벤틀리 S 시리즈
Bentley S1 / S2 / S3
롤스로이스 실버 클라우드와 형제인 전후 살롱. S1부터 S3까지 엔진과 얼굴이 바뀐다.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Bentley · 1965–1980
벤틀리 T 시리즈
Bentley T-series
실버 섀도의 형제 살롱. 모노코크와 독립 서스펜션으로 전후 벤틀리가 현대 구조로 넘어간 지점.
사진: Charles01 / Wikimedia Commons

Bentley · 1985–1997
벤틀리 터보 R
Bentley Turbo R
뮬산 터보를 달리게 만든 스포츠 살롱. 1980년대 ‘빠른 벤틀리’의 재정의.
사진: The Car Spy / Wikimedia Commons

Bentley · 1991–2003
벤틀리 컨티넨탈 R
Bentley Continental R
30여 년 만의 독자 벤틀리 쿠페. 터보 R의 기계를 낮고 긴 2도어에 담았다.
사진: Mr.choppers / Wikimedia Commons

Bentley · 1980–1992 / 2010–2020
벤틀리 뮬산
Bentley Mulsanne
르망 뮬산 스트레이트의 이름을 빌린 플래그십 살롱. 1980년대와 2010년대 두 번의 네임플레이트.
사진: M 93 / Wikimedia Commons

Bentley · 1998–2009
벤틀리 아르나주
Bentley Arnage
롤스로이스 세래프와 함께 출발한 1990년대 말 살롱. 이후 크루 V8로 성격이 벤틀리 쪽으로 돌아온다.
사진: M 93 / Wikimedia Commons

Bentley · 2003–
벤틀리 컨티넨탈 GT
Bentley Continental GT
현대 벤틀리의 볼륨 쿠페. 크루에서 만드는 12기통·이후 W12/V8 그랜드 투어러.
사진: Alexandre Prevot from Nancy, France / Wikimedia Commons
Bentley · 2005–
벤틀리 플라잉스퍼
Bentley Flying Spur
컨티넨탈 계열의 4도어. 쿠페의 보닛을 살롱 휠베이스에 올린 현대 벤틀리 세단.
사진: Alexander-93 / Wikimedia Commons
Bentley · 2015–
벤틀리 벤테이가
Bentley Bentayga
벤틀리의 첫 SUV. 럭셔리 오프로더 시장에서 레인지로버·컬리넌과 같은 높이에 앉는다.
사진: Wikimedia Commons
Bentley · 1995–2003 / 2006–2009
벤틀리 아주르
Bentley Azure
대형 4인승 컨버터블. 컨티넨탈 R과 아르나주 시대를 오픈 차체로 잇는 네임플레이트.
사진: Wikimedia Commons
Bentley · 1992–1998 / 2008–2011
벤틀리 브룩랜즈
Bentley Brooklands
서킷 이름을 빌린 살롱·쿠페. 1990년대 살롱과 2000년대 말 2도어 쿠페 두 쓰임.
사진: Wikimedia Commons

Mini · 1959–2000
미니 (클래식)
Mini (ADO15)
알렉 이시고니스의 횡치 전륜구동 소형차. 20세기 영국 도시 교통의 기본 단위.
사진: DeFacto / Wikimedia Commons

Mini · 1963–1971 등
미니 쿠퍼 S (클래식)
Mini Cooper S
존 쿠퍼가 다듬은 핫 미니. 몬테카를로와 영국 살롱카 레이스의 작은 영웅.
사진: M 93 / Wikimedia Commons
Mini · 2001–
미니 해치
Mini Hatch
BMW가 다시 연 현대 미니. R50부터 F66까지 이어지는 3·5도어 해치의 본명.
사진: Wikimedia Commons
Mini · 2007–2024
미니 클럽맨
Mini Clubman
비대칭 뒷문과 길어진 휠베이스의 미니. 클래식 클럽맨의 이름을 현대 왜건에 붙였다.
사진: Jakub "Flyz1" Maciejewski / Wikimedia Commons
Mini · 2010–
미니 컨트리맨
Mini Countryman
미니의 크로스오버. 높은 지붕과 ALL4 사륜구동으로 패밀리 시장을 연 네임플레이트.
사진: Wikimedia Commons

Mini · 2004–
미니 컨버터블
Mini Convertible
해치의 오픈 갈래. 짧은 데크 위에 접히는 천장이 올라간 도시형 카브리올레.
사진: DeFacto / Wikimedia Commons
Mini · 2012–2016
미니 페이스맨
Mini Paceman
컨트리맨의 3도어 쿠페형. 짧은 생산 동안만 존재한 크로스오버 갈래.
사진: Wikimedia Commons
Mini · 2019–
미니 일렉트릭
Mini Electric / Cooper SE
해치 차체에 배터리를 넣은 전기 미니. 이후 전용 전기 세대의 다리.
사진: Wikimedia Commons
Mini · 2003–
존 쿠퍼 웍스
John Cooper Works
현대 미니의 고성능 갈래. 해치·클럽맨·컨트리맨·컨버터블 위에 붙는 JCW 배지.
사진: Wikimedia Commons

Rolls-Royce · 1906–1926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
Rolls-Royce Silver Ghost
40/50 hp 섀시의 별칭이 고유 이름이 된 차. 정숙과 신뢰로 ‘세계에서 가장 좋은 차’ 평판을 만든 원형.
사진: The original uploader was Malcolma at English Wikipedia . / Wikimedia Commons

Rolls-Royce · 1925–1931
롤스로이스 팬텀 I
Rolls-Royce Phantom I
실버 고스트를 이은 뉴 팬텀. 이후 한 세기 동안 반복될 플래그십 이름의 첫 숫자.
사진: Rex Gray / Wikimedia Commons
Rolls-Royce · 1955–1966
롤스로이스 실버 클라우드
Rolls-Royce Silver Cloud
전후 스탠더드 스틸 살롱의 절정. 벤틀리 S 시리즈와 기계를 나누는 의전의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Rolls-Royce · 1965–1980
롤스로이스 실버 섀도
Rolls-Royce Silver Shadow
모노코크와 유압 현가의 현대 살롱. 롤스로이스가 가장 많이 만든 20세기 네임플레이트.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Rolls-Royce · 1971–1995
롤스로이스 코르니슈
Rolls-Royce Corniche
실버 섀도 계열의 쿠페·컨버터블. 해안 도로의 이름을 붙인 2도어 의전.
사진: Wikimedia Commons

Rolls-Royce · 1975–1986
롤스로이스 카마르그
Rolls-Royce Camargue
피닌파리나가 그린 2도어. 각진 면과 거대한 그릴이 1970년대 롤스로이스의 이단아.
사진: Bergsonn / Wikimedia Commons
Rolls-Royce · 1980–1998
롤스로이스 실버 스퍼릿
Rolls-Royce Silver Spirit
SZ 세대의 표준 살롱. 실버 스퍼·브룩랜즈 등 주변 이름과 함께 1980–90년대를 채운다.
사진: Wikimedia Commons

Rolls-Royce · 1998–2002
롤스로이스 실버 세래프
Rolls-Royce Silver Seraph
BMW V12를 올린 짧은 세대의 살롱. 브랜드 매각기의 마지막 크루 롤스로이스.
사진: Jagvar / Wikimedia Commons
Rolls-Royce · 2003–
롤스로이스 팬텀
Rolls-Royce Phantom (VII/VIII)
굿우드 시대의 플래그십. 알루미늄 스페이스프레임 위의 현대 팬텀 VII·VIII.
사진: Wikimedia Commons
Rolls-Royce · 2009–
롤스로이스 고스트
Rolls-Royce Ghost
팬텀보다 작고 운전자에게 조금 더 가까운 살롱. 실버 고스트의 이름을 현대 엔트리 플래그십에 붙였다.
사진: Wikimedia Commons
Rolls-Royce · 2013–2023
롤스로이스 레이스
Rolls-Royce Wraith (2013)
굿우드 시대의 2도어 패스트백. 별이 빛나는 천장과 큰 쿠페 지붕선의 현대 레이스.
사진: Wikimedia Commons
Rolls-Royce · 2015–2023
롤스로이스 던
Rolls-Royce Dawn
레이스의 오픈 갈래. 4인승 드롭헤드로, 코르니슈의 현대적 대응에 가깝다.
사진: Wikimedia Commons
Rolls-Royce · 2018–
롤스로이스 컬리넌
Rolls-Royce Cullinan
브랜드 첫 SUV. 다이아몬드 이름을 붙인 높은 팬텀.
사진: Wikimedia Commons
Rolls-Royce · 2023–
롤스로이스 스펙터
Rolls-Royce Spectre
브랜드 첫 양산 전기 쿠페. 레이스의 자리를 배터리와 매끈한 면으로 이어 받는다.
사진: Wikimedia Commons

Lotus · 1957–1972
로터스 세븐
Lotus Seven
노출된 바퀴와 최소한의 차체. 채프먼의 ‘가벼울수록 빠르다’가 가장 노골적인 로드스터.
사진: Brian Snelson / Wikimedia Commons

Lotus · 1957–1963 / 1974–1982
로터스 엘리트
Lotus Elite
유리섬유 모노코크의 1세대와, 해치백 GT의 2세대를 한 이름 아래 묶는 네임플레이트.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Lotus · 1962–1973 / 1989–1995
로터스 엘란
Lotus Elan
팝업 램프의 경량 로드스터. 백본 섀시와 유리섬유 바디의 1960년대 로터스, 그리고 전륜 2세대.
사진: SG2012 nakhon100 Brian Snelson Grenadille / Wikimedia Commons

Lotus · 1966–1975
로터스 유로파
Lotus Europa
미드십 유럽 쿠페. 르노 동력을 중앙에 두고 낮게 깎은 1960년대 로터스.
사진: Brian Snelson from Hockley, Essex, England / Wikimedia Commons
Lotus · 1976–2004
로터스 에스프리
Lotus Esprit
줄리아로 기우지아로가 그린 쐐기 슈퍼카. 거의 30년을 버틴 헤델의 플래그십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Lotus · 1982–1992
로터스 엑셀
Lotus Excel
엘리트 2세대를 다듬은 2+2 GT. 로터스가 잠깐 시도한 여행용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Lotus · 1996–2021
로터스 엘리스
Lotus Elise
압출 알루미늄 섀시의 오픈 스포츠카. 1990년대 이후 로터스 도로차의 표준이 된 차.
사진: Overlaet / Wikimedia Commons

Lotus · 2000–2021
로터스 엑시지
Lotus Exige
엘리스의 고정 지붕·와이드 바디 갈래. 트랙에 더 가까운 헤델 쿠페.
사진: Arthouse.de / Wikimedia Commons
Lotus · 2009–2021
로터스 에보라
Lotus Evora
2+2가 가능한 현대 로터스 GT. 엘리스보다 여행에 가까운 미드십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Lotus · 2022–
로터스 에미라
Lotus Emira
내연 로터스 스포츠카의 현행. AMG 직렬 4기통과 도요타 V6가 공존하는 미드십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Lotus · 2021–
로터스 에비자
Lotus Evija
전기 하이퍼카. 차체 터널로 공기를 통과시키는 소량 로터스의 윗줄.
사진: Liam Walker / Wikimedia Commons
Lotus · 2022–
로터스 일렉트레
Lotus Eletre
로터스의 첫 SUV. 우한 생산의 전기 크로스오버로, 헤델 스포츠카와는 다른 축.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1992–1998
맥라렌 F1
McLaren F1
중앙 운전석의 자연흡기 V12 로드카. 1990년대 영국 슈퍼카의 극단.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1–2014
맥라렌 MP4-12C
McLaren MP4-12C
현대 맥라렌 로드카의 출발. 카본 터브와 트윈터보 V8의 기본 문법.
사진: M 93 /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3–2015
맥라렌 P1
McLaren P1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하이퍼카. 918·라페라리와 한 시대를 나눈 얼티밋 시리즈.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4–2017
맥라렌 650S
McLaren 650S
12C를 다듬은 슈퍼 시리즈. P1의 얼굴 일부를 양산 쿠페에 내린 세대.
사진: Tokumeigakarinoaoshima /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5–2021
맥라렌 570S
McLaren 570S
스포츠 시리즈의 중심. 슈퍼 시리즈보다 조금 더 도로에 가까운 카본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7–2023
맥라렌 720S
McLaren 720S
슈퍼 시리즈의 2세대. 눈처럼 보이는 헤드램프와 얇은 필러의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8–2021
맥라렌 600LT
McLaren 600LT
스포츠 시리즈의 롱테일. 570S를 줄이고 날카롭게 만든 트랙 지향 쿠페.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8–2019
맥라렌 세나
McLaren Senna
다운포스를 겉으로 드러낸 얼티밋 쿠페. 아이르통 세나의 이름을 붙인 트랙 로드카.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20–2021
맥라렌 스피드테일
McLaren Speedtail
3인승 하이퍼 GT. F1의 중앙 운전석을 현대 하이브리드로 호출한 속도 지향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19–
맥라렌 GT
McLaren GT
엔진 위로 짐을 넣는 그랜드 투어러. 슈퍼 시리즈의 날카로움을 여행 쪽으로 옮긴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20–2021
맥라렌 엘바
McLaren Elva
윈드스크린 없는 오픈 스피드스터. 1960년대 엘바 이름을 워킹이 다시 붙인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22–
맥라렌 아투라
McLaren Artura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 시리즈. V6와 전기 모터가 새 카본 터브 위에 앉는다.
사진: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20–2023
맥라렌 765LT
McLaren 765LT
720S의 롱테일. 슈퍼 시리즈 최후의 날카로운 V8 갈래 중 하나.
사진: Mr.choppers / Wikimedia Commons

McLaren · 2023–
맥라렌 750S
McLaren 750S
720S의 후속 슈퍼 시리즈. 같은 뼈대를 더 가볍게, 더 강하게 다듬은 현행 V8 쿠페.
사진: MrWalkr / Wikimedia Commons

MG · 1955–1962
MG MGA
MGA
전후 MG 로드스터의 곡면 세대. T 시리즈의 각을 벗어 던진 첫 현대 MG.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MG · 1962–1980
MG MGB
MGB
가장 많이 만들어진 영국 스포츠카 중 하나. 크롬 범퍼에서 고무 범퍼까지 18년을 버틴 로드스터.
사진: Calreyn88 / Wikimedia Commons
MG · 1961–1979
MG 미젯
MG Midget
오스틴-힐리 스프라이트와 쌍둥이에 가까운 소형 로드스터. MG 배지의 가장 작은 스포츠.
사진: Wikimedia Commons

MG · 1967–1969
MG MGC
MGC
MGB 차체에 직렬 6기통을 넣은 짧은 세대. 보닛의 혹이 엔진의 서명.
사진: DeFacto / Wikimedia Commons

MG · 1992–1995
MG RV8
MG RV8
MGB 뼈대 위의 로버 V8. 1990년대에 고전 로드스터를 다시 만든 소량차.
사진: Calreyn88 / Wikimedia Commons

MG · 1995–2011
MG F / TF
MG F / MG TF
미드십 2시터의 현대 MG. F에서 TF로 이름이 바뀌며 서스펜션이 달라진다.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MG · 2001–2005
MG ZR
MG ZR
로버 25 기반의 핫해치. 2000년대 롱브리지 MG 삼형제 중 소형.
사진: Wikimedia Commons
MG · 2001–2005 / 2017–
MG ZS
MG ZS
이름이 두 번 쓰인 네임플레이트. 2000년대 중형 살롱·해치와, 현재의 소형 크로스오버.
사진: Wikimedia Commons
MG · 2001–2005
MG ZT
MG ZT
로버 75 기반의 스포츠 살롱. 후륜 V8 사양이 영국 중형에 이례적인 이빨을 심은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MG · 2011–
MG 3
MG 3
현대 MG의 소형 해치. 영국 디자인 입력과 중국 생산이 겹친 엔트리.
사진: Wikimedia Commons
MG · 2022–
MG 4
MG4 EV
전용 전기 해치. 현대 MG가 유럽 시장에서 존재감을 얻은 볼륨 전기차.
사진: Wikimedia Commons
MG · 2012–
MG 5
MG 5
시장에 따라 해치·왜건·전기 왜건으로 성격이 달라진 중형 네임플레이트.
사진: Wikimedia Commons
MG · 2023–
MG 사이버스터
MG Cyberster
전기 로드스터. 걸윙 도어로 MGB의 오픈 탑 기억을 전혀 다른 기술로 호출하는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Morgan · 1936–2018
모건 4/4
Morgan 4/4
네 바퀴와 네 기통을 뜻하는 장수 로드스터. 모건 비율의 기본 단위.
사진: Wikimedia Commons

Morgan · 1950–1969 / 1985–2000 / 2020–
모건 플러스 4
Morgan Plus 4
4/4보다 큰 엔진의 로드스터. CX 세대에서 다시 살아난 네임플레이트.
사진: Ramgeis / Wikimedia Commons
Morgan · 1968–2018
모건 플러스 8
Morgan Plus 8
로버 V8을 올린 모건. 가벼운 차체와 큰 엔진의 불균형이 곧 매력인 로드스터.
사진: Wikimedia Commons

Morgan · 2000–2018
모건 에어로 8
Morgan Aero 8
알루미늄 섀시와 BMW V8의 현대 모건. 크로스아이 램프가 논쟁을 만든 1세대부터 다듬어진 후기까지.
사진: Semnoz / Wikimedia Commons
Morgan · 2012–2021 (현대) / 역사적 원형 1909–
모건 3휠러
Morgan 3-Wheeler
앞 두 바퀴, 뒤 한 바퀴의 모건 원형. 2010년대에 V-twin으로 다시 상품이 된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Morgan · 2019–
모건 플러스 식스
Morgan Plus Six
BMW 직렬 6기통 터보를 CX 섀시에 올린 현행 플래그십 로드스터.
사진: Wikimedia Commons
Morgan · 2022–
모건 슈퍼 3
Morgan Super 3
3휠러의 재해석. 면이 더 조각적이고, 엔진은 직렬 3기통으로 옮겨 앉은 현행 3휠.
사진: Wikimedia Commons

Morgan · 2020–
모건 플러스 포 (CX)
Morgan Plus Four
CX 세대 4기통 로드스터. 플러스 4 이름을 본디드 알루미늄 섀시 위에 다시 쓴 현행 입구.
사진: Calreyn88 / Wikimedia Commons
TVR · 1958–1967
TVR 그랜튜라
TVR Grantura
블랙풀 쿠페의 초기 고정 이름. 유리섬유 바디와 다양한 엔진 선택이 이후 TVR의 버릇이 된다.
사진: Wikimedia Commons

TVR · 1963–1967 / 1991–2002
TVR 그리피스
TVR Griffith
큰 엔진을 작은 차체에 넣은 TVR의 반복된 이름. 1990년대 부활 세대가 더 자주 호출된다.
사진: Mick from Northamptonshire, England / Wikimedia Commons

TVR · 1992–2003
TVR 키메라
TVR Chimaera
그리피스보다 조금 더 투어러인 1990년대 TVR. 가장 많이 팔린 블랙풀 오픈 쿠페 중 하나.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TVR · 1996–2006
TVR 서버라
TVR Cerbera
2+2 쿠페. 스피드 식스·V8 등 TVR 자체 엔진이 올라간 블랙풀의 닫힌 이빨.
사진: Wikimedia Commons

TVR · 2002–2006
TVR 태모라
TVR Tamora
스피드 식스 입구 모델. 키메라 이후의 작은 오픈 TVR.
사진: Detectandpreserve / Wikimedia Commons
TVR · 1999–2006
TVR 투스칸
TVR Tuscan
긴 보닛과 숨은 도어 핸들의 2000년대 쿠페·컨버터블.
사진: Vauxford / Wikimedia Commons

TVR · 2002–2006
TVR T350
TVR T350
태모라 기반의 쿠페. 지붕이 고정된 스피드 식스.
사진: Alexandre Prevot from Nancy, France / Wikimedia Commons

TVR · 2005–2006
TVR 사가리스
TVR Sagaris
에어로가 차체를 집어삼킨 듯한 마지막 양산 TVR에 가까운 쿠페. 블랙풀 시대의 과격한 마침표.
사진: Steve Glover / Wikimedia Commons

Triumph · 1953–1955
트라이엄프 TR2
Triumph TR2
전후 TR 시리즈의 실질적 출발. 긴 보닛과 스페어 타이어가 밖으로 나온 영국 로드스터.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Triumph · 1955–1962
트라이엄프 TR3
Triumph TR3
TR2의 진화. 그릴이 넓어지고 디스크 브레이크가 달리며 1950년대 말 영국 로드스터의 볼륨이 된다.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Triumph · 1961–1965
트라이엄프 TR4
Triumph TR4
미켈로티가 다듬은 각진 로드스터. 롤업 윈도와 더 넓은 트랙의 1960년대 TR.
사진: Wikimedia Commons

Triumph · 1967–1968
트라이엄프 TR5
Triumph TR5
연료 분사 직렬 6기통의 짧은 유럽 사양. 미국은 TR250이라는 다른 이름으로 카브를 받았다.
사진: Calreyn88 / Wikimedia Commons

Triumph · 1968–1976
트라이엄프 TR6
Triumph TR6
카만이 다듬은 얼굴의 6기통 로드스터. 가장 많이 팔린 TR.
사진: Vauxford / Wikimedia Commons

Triumph · 1975–1981
트라이엄프 TR7
Triumph TR7
쐐기형 2도어. 팝업 램프와 4기통으로 TR의 문법을 바꾼 1970년대 차.
사진: Charles01 / Wikimedia Commons

Triumph · 1978–1981
트라이엄프 TR8
Triumph TR8
TR7 차체의 로버 V8. 영국 로드스터에 아메리칸 블록을 넣은 짧은 갈래.
사진: Paul MacDonald / Wikimedia Commons
Triumph · 1962–1980
트라이엄프 스핏파이어
Triumph Spitfire
헤럴드 기반의 소형 로드스터. TR보다 가볍고 저렴한 영국 오픈 탑.
사진: Wikimedia Commons
Triumph · 1966–1973
트라이엄프 GT6
Triumph GT6
스핏파이어 위의 패스트백 쿠페. 직렬 6기통을 작은 차체에 넣은 ‘미니 E-Type’이라는 별명의 차.
사진: Wikimedia Commons

Triumph · 1970–1977
트라이엄프 스태그
Triumph Stag
T-바 그랜드 투어러. 독자 V8과 롤 바 스타일의 지붕이 1970년대 영국 오픈 GT.
사진: Calreyn88 / Wikimedia Commons

Triumph · 1959–1971
트라이엄프 헤럴드
Triumph Herald
분리 차체의 소형 패밀리. 스핏파이어의 바닥이 된, 문이 크게 열리는 영국 살롱.
사진: Charles01 / Wikimedia Commons

Triumph · 1972–1980
트라이엄프 돌로마이트
Triumph Dolomite
소형 스포츠 살롱. 스프린트 16밸브가 1970년대 영국 핫 살롱의 이빨이 된 차.
사진: Tim Green /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