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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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tley · 1995–2003 / 2006–2009

벤틀리 아주르

Bentley Azure

벤틀리 아주르 (Bentley Azure)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영상: This Bentley Azure Was Peak 1990s Obscene Wealth Luxury · Doug DeMuro · YouTube

대형 4인승 컨버터블. 컨티넨탈 R과 아르나주 시대를 오픈 차체로 잇는 네임플레이트.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1995–2003, 2006–2009
차체2도어 컨버터블
엔진6.75L 터보 V8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특징

아주르는 작지 않다. 뒷좌석이 있는 오픈 벤틀리이며, 지붕을 내리면 크루의 살롱이 해안 도로용으로 바뀐다.

2세대는 아르나주 기반이다. 생산 종료 후 그 자리는 컨티넨탈 GTC가 볼륨으로 가져간다.

역사

1995년 아주르는 컨티넨탈 R의 지붕을 걷어 4인승 드롭헤드로 만든 차다. 피닌파리나가 관여한 변환이 큰 차체를 열리게 한다. 2000년대 중반 2세대는 아르나주 위에 다시 한 번 그 이름을 올린다.

볼륨은 이후 컨티넨탈 GTC가 가져간다. 아주르는 소량과 크기로 남는, 테라스 같은 벤틀리다.

디자인

길이와 폭이 먼저 보인다. 지붕을 접어도 뒷좌석이 성립해야 하므로, 스포츠 카브리올레의 낮음과는 거리가 있다.

실내는 살롱의 재료를 하늘에 노출한다. 크롬과 가죽이 햇빛 아래서 더 과장된다.

주행 성격

무게와 유연한 차체가 코너를 느리게 한다. 속도보다 개방과 정숙이 목적이다.

6.75 터보가 느긋하게 민다. 해안 도로의 차이지, 산길의 차가 아니다.

세대

1세대 컨티넨탈 R 기반, 2세대 아르나주 기반. 이름만 잇고 뼈대는 세대가 갈린다.

알아두면 좋은 점

  • 4인승이 성립하는 대형 드롭헤드라는 점이 존재 이유다.
  • 후속 볼륨은 컨티넨탈 GTC가 맡는다. 아주르는 소량의 이름으로 남는다.
  • 스포츠카가 아니라 이동하는 테라스에 가깝다.

관련 노트

희소성과 크기가 매력의 전부다. 스포츠카가 아니라 이동하는 테라스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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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