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 Rover · 2011–
레인지로버 이보크
Range Rover Evoque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컴팩트 레인지로버. LRX 콘셉트의 떨어지는 지붕을 양산으로 옮긴 엔트리 럭셔리 SUV.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11– |
|---|---|
| 차체 | 3/5도어 컴팩트 SUV (초기 컨버터블 포함) |
| 엔진 | 직렬 4기통 가솔린·디젤·PHEV |
| 구동 | 전륜 / 사륜구동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
특징
이보크는 레인지로버 얼굴을 가장 작은 차체에 붙였다. 1세대 쿠페형 3도어와 컨버터블은 실험이었고, 5도어가 볼륨을 맡았다.
2세대는 벨라와 닮은 매끈한 면으로 올라간다. 오프로드 능력은 브랜드 최소선을 지키되, 상품의 핵심은 실루엣이다.
역사
2008 LRX 콘셉트의 떨어지는 지붕이 2011년 이보크로 양산된다. 레인지로버 이름을 컴팩트에 붙인 첫 시도였고, 판매는 실험의 예상을 웃돈다. 3도어 쿠페와 컨버터블이 사진을 만들고, 5도어가 숫자를 만든다.
2세대(2018)는 벨라와 가까운 전륜 기반 뼈대와 매끈한 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도심 세제를 받는다. 엔트리 럭셔리 SUV 시장에서 배지 값이 차의 이유가 된다.
디자인
짧은 오버행과 떨어지는 루프, 떠 있는 지붕의 인용이 작은 차체에 압축된다. 뒷유리가 좁아 시야는 희생되고, 실루엣은 산다.
2세대는 핸들을 숨기고 램프를 얇게 한다. 1세대의 실험적 차체 변형은 정리되고, 5도어가 표준이 된다.
주행 성격
도심에서 크기가 무기다. 사륜 사양은 젖은 길과 가벼운 비포장을 처리하고, 전륜 사양은 세제와 효율을 택한다.
코너에서는 높은 차체와 좁은 유리의 타협이 느껴진다. 핫해치가 아니라, 모양으로 설득하는 컴팩트 럭셔리다.
세대
1세대(2011–18) 3/5도어·컨버터블. 2세대(2018–) 5도어 중심, PHEV.
알아두면 좋은 점
- LRX 콘셉트의 지붕 라인이 양산까지 비교적 덜 희석된 경우다.
- 랜드로버가 아니라 레인지로버 배지인 점이 가격과 고객층을 가른다.
- 1세대 컨버터블은 짧은 실험으로 남고, 볼륨은 5도어가 맡는다.
관련 노트
랜드로버 배지가 아니라 레인지로버 배지인 점이 이 차의 가격과 고객을 가른다. 패밀리 입구로서의 네임플레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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