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s-Royce · 1925–1931
롤스로이스 팬텀 I
Rolls-Royce Phantom I

사진: Rex Gray / Wikimedia Commons · CC BY 2.0 · 출처
실버 고스트를 이은 뉴 팬텀. 이후 한 세기 동안 반복될 플래그십 이름의 첫 숫자.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25–1931 |
|---|---|
| 차체 | 코치빌드 리무진·쿠페 등 |
| 엔진 | 직렬 6기통 OHV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팬텀 I는 고스트의 정숙을 더 큰 출력과 현대적 밸브 트레인으로 옮기려 한 차다. 얼굴의 파르테논 그릴은 이미 브랜드의 고정값이다.
미국 스프링필드 생산분과 영국 생산분이 공존한다. 차체는 여전히 주문 제작이다.
역사
뉴 팬텀으로 불리다 나중에 I가 붙는다. 고스트의 정숙을 오버헤드 밸브와 더 큰 출력으로 옮기려 한 세대다. 영국과 미국 스프링필드가 같은 이름을 찍는다.
II와 III가 전쟁 전까지 이름을 잇고, 전후 IV–VI가 의전의 꼭대기를 지킨다. 2003년 굿우드 팬텀은 그 이름을 다시 쓰되 구조는 무관하다.
디자인
파르테논 그릴과 긴 보닛, 코치빌드 차체. 리무진과 쿠페가 같은 뼈대 위에 전혀 다른 옷을 입는다.
실내는 주문자 것이다. 공장 표준 살롱 이전의 플래그십이다.
주행 성격
정숙과 토크가 상품이다. 기사를 전제로 한 조향과, 직접 모는 오너 드라이버 사양이 공존한다.
속도의 숫자는 광고의 전면이 아니다. 도착의 품위가 앞선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플래그십 이름 팬텀의 첫 숫자다. 이후 한 세기가 이 단어를 반복한다.
- 미국 스프링필드와 영국 생산이 공존한 세대다.
- 현대 굿우드 팬텀과 이름은 같고 구조는 다르다.
관련 노트
팬텀 II·III로 전쟁이 가로막을 때까지 이름이 이어진다. 현대 팬텀(2003–)은 별도 항목이다.
같은 브랜드의 다른 모델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
Rolls-Royce Silver Ghost · 1906–1926
롤스로이스 실버 클라우드
Rolls-Royce Silver Cloud · 1955–1966
롤스로이스 실버 섀도
Rolls-Royce Silver Shadow · 1965–1980
롤스로이스 코르니슈
Rolls-Royce Corniche · 1971–1995
롤스로이스 카마르그
Rolls-Royce Camargue · 1975–1986
롤스로이스 실버 스퍼릿
Rolls-Royce Silver Spirit · 1980–1998
롤스로이스 실버 세래프
Rolls-Royce Silver Seraph · 1998–2002
롤스로이스 팬텀
Rolls-Royce Phantom (VII/VIII) ·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