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gan · 2012–2021 (현대) / 역사적 원형 1909–
모건 3휠러
Morgan 3-Wheeler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앞 두 바퀴, 뒤 한 바퀴의 모건 원형. 2010년대에 V-twin으로 다시 상품이 된 차.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12–2021 (현대 세대) |
|---|---|
| 차체 | 오픈 3휠 |
| 엔진 | S&S V-twin 등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1구동륜) |
특징
3휠러는 브랜드의 첫 아이디어다. 현대 세대는 노출된 V-twin과 조수석의 좁음, 헬멧이 자연스러운 개방감으로 그 기억을 상품화했다.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사이의 법규 경계에 서 있다. 승차감은 스포츠카보다 기계 장난감에 가깝다.
역사
1909년 H.F.S. 모건이 만든 첫 차는 바퀴가 세 개였다. 앞 두 개, 뒤 한 개의 ‘올챙이’ 배치는 세금과 면허, 제작 단순함 모두에 유리했고, 1910년 회사의 출발점이 된다. 1950년대까지 삼륜이 본류였고, 4/4가 네 바퀴를 더한 뒤에야 로드스터가 주력으로 옮아간다.
반세기 공백 뒤 2011–2012년 현대 3휠러가 부활한다. 미국 S&S의 V-twin을 코 앞에 노출하고, 마쓰다 5단을 뒤에 물린 구성은 전전의 기억을 모터사이클 부품으로 번역한 결과다. 가격은 출시 전후 약 3만 파운드대로, 트랙데이 특수차와 비교되며 다른 종류의 즐거움을 팔았다.
생산은 2021년 전후로 마무리되고, 슈퍼 3가 직렬 3기통으로 그 자리를 이어 받는다. 중간에 배터리 공급 문제로 접힌 EV3 콘셉트는, 삼륜 모건이 전동으로도 한 번 꿈꿨다는 기록이다.
디자인
앞 두 바퀴 사이에 공랭 V-twin이 벌거벗고 앉아 있다. 사이클 펜더, 좁은 에어로 스크린, 헬멧이 어색하지 않은 좌석—자동차의 얼굴이라기보다 비행기 키트의 도로판이다.
차체는 짧고 낮으며, 뒤 한 바퀴가 중앙에 붙어 궤적이 독특하다. 와이어 휠과 노출된 기계가 2010년대 상품을 전전 사진처럼 보이게 만든다. 수납과 지붕은 거의 없다.
법규상 삼륜과 이륜의 경계에 서는 나라들이 있다. 카탈로그에서는 자동차로 읽되, 운전 감각은 모터사이클에 한 발 걸쳐 있다고 적는 편이 정직하다.
주행 성격
공차 중량이 500kg대 초반이다. 82마력 전후의 V-twin으로도 뒷바퀴가 쉽게 미끄러지고, 0–100km/h보다 저속에서의 스로틀 장난이 먼저 온다. Evo의 표현대로, 한계까지 몰기보다 7할에서 그 이상한 핸들링을 즐기는 기계다.
저속에서는 빈티지 사운드가 난다고 느껴질 만큼 반응이 크고, 마쓰다 변속기는 그 요란한 엔진에 의외로 정밀한 손맛을 더한다. 방음은 포기한 구성이다.
비와 기름진 노면이 약점이다. 앞 타이어가 가늘고 뒷바퀴가 하나라, 3단까지 휠스핀이 이어질 수 있다. 지붕이 없어 여름의 장난감으로 읽는 평이 지배적이다. 카터햄이나 아리엘 노마드와 함께 세우면 속도는 뒤지지만, 풍경을 몸으로 받는 밀도는 다른 종류다.
세대
1909년 원형부터 1950년대까지의 전전·전후 삼륜이 브랜드의 첫 역사다. 본항목의 양산 초점은 2012–2021 부활 세대, S&S V-twin 3휠러다.
슈퍼 3(2022–)는 같은 세 바퀴를 직렬 3기통과 더 조각적인 면으로 재해석한다. EV3는 양산에 이르지 못한 전동 실험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모건의 회사 출발(1910)은 네 바퀴가 아니라 세 바퀴다. 4/4는 그로부터 사반세기 뒤의 일이다.
- 현대 세대는 미국 S&S V-twin과 일본 마쓰다 5단을 조합한다. 영국 차체 위에 대서양 양쪽의 부품이 만난다.
- 출시 전후 공차 약 525kg, 출력 약 82마력. 직진 숫자보다 뒷바퀴 하나와 열린 하늘이 상품이다.
- 2015년 EV3 콘셉트는 배터리 공급사 문제로 접혔다. 삼륜 모건의 전동은 아직 양산 문장을 얻지 못했다.
관련 노트
슈퍼 3가 후속 해석이다. 이 항목은 2012년 부활 세대와 그 역사적 이름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