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s-Royce · 1971–1995
롤스로이스 코르니슈
Rolls-Royce Corniche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실버 섀도 계열의 쿠페·컨버터블. 해안 도로의 이름을 붙인 2도어 의전.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71–1995 |
|---|---|
| 차체 | 2도어 쿠페·컨버터블 |
| 엔진 | 6.75L V8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코르니슈는 닫힌 살롱이 부담스러운 기후와 장소를 위한 롤스로이스다. 지붕을 내리면 그릴과 긴 보닛이 더 과시적으로 남는다.
세대가 섀도에서 스퍼릿 시대로 넘어가며 얼굴이 조금 각진다. 벤틀리 콘티넨탈 드롭헤드와 기계를 나누는 시기가 있다.
역사
해안 도로의 이름을 붙인 2도어는 섀도 계열의 쿠페·드롭헤드다. 닫힌 의전이 부담스러운 기후를 위한 롤스로이스였고, 스퍼릿 시대까지 얼굴만 각지며 살아남는다.
2000년 전후 짧은 재사용이 있으나, 본항목은 1971–95의 본류다. 이후 던이 그 자리를 굿우드에서 다시 연다.
디자인
긴 보닛과 내려가는 지붕, 큰 그릴. 지붕을 접으면 비례가 더 과장된다. 살롱보다 낮지 않다. 의전의 오픈이다.
실내는 4인승을 주장한다. 스포츠 카브리올레의 버킷이 아니라 가죽 소파다.
주행 성격
무게와 유연한 차체가 코너를 느리게 한다. 해안을 낮은 속도로 가는 차다.
V8의 토크가 느긋하게 민다. 열린 지붕 아래 정숙이 상품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름은 해안 도로 코르니슈에서 왔다.
- 섀도에서 스퍼릿 시대로 넘어가며 오래 생산된 2도어다.
- 굿우드 시대의 대응은 던에 가깝다.
관련 노트
2000년 전후 짧은 이름의 재사용이 있었지만, 본항목은 1971–95의 본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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