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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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umph · 1968–1976

트라이엄프 TR6

Triumph TR6

트라이엄프 TR6 (Triumph TR6)

사진: Vauxford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출처

영상: The End of an Era? Driving the Iconic 1974 Triumph TR6 | Jay Leno's Garage · Jay Leno's Garage · YouTube

카만이 다듬은 얼굴의 6기통 로드스터. 가장 많이 팔린 TR.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1968–1976
차체2도어 로드스터
엔진2.5L 직렬 6기통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특징

TR6는 앞뒤를 더 각지게 잘라 1960년대 말의 얼굴을 만든다. 긴 보닛과 짧은 데크, 6기통 사운드가 영국 오픈 탑의 한 전형이다.

미국 사양은 출력이 낮고, 영국·유럽 PI 사양이 더 세다. 범퍼는 후기로 갈수록 두꺼워진다.

역사

1968년 TR6는 TR4/5의 도어와 윈드스크린, 뼈대를 남기고 앞뒤를 카만에 맡겨 다시 자른 차다. 미켈로티의 각에서 더 잘린 1960년대 말 얼굴로 옮기며, 2.5리터 직렬 6기통을 볼륨 상품으로 만든다.

영국·유럽 PI(연료 분사)와 북미 카뷰레터 사양이 출력을 가른다. TR 레지스터 집계에 따르면 분사 약 13,702대(벨기에 CKD 포함), 카브 약 78,147대. 전체의 대다수가 대서양 너머로 갔다. 1973년 이후 영국도 배출에 맞춰 출력이 150에서 125마력 전후로 내려간다.

1976년까지 약 9만 대가 나와 TR 최다 판매가 된다. 같은 해 전후로 쐐기 TR7이 세대를 갈고, TR6는 긴 보닛·독립 현가 이전의 전통 스포츠카라는 문장의 마지막 큰 숨이 된다.

디자인

카만은 코와 꼬리를 더 각지게 잘라 긴 보닛·짧은 데크를 강조한다. TR4의 미켈로티 중앙을 재사용하면서도, 길에서 한눈에 TR6로 읽히는 얼굴이 된다. 후기 대형 범퍼가 그 각을 조금 무디게 만든다.

실내는 나무 대시와 큰 계기, 오버드라이브 스위치가 있는 전형적인 영국 오픈이다. 지붕은 잘 맞으면 우수하고 잘못 맞으면 누수가 된다. 풍절음과 6기통의 중저음이 실내의 상수다.

차체는 낮고 넓지 않다. 1130kg 전후의 무게가 시각적 단단함과 맞아떨어지며, ‘로리 같다’는 비난과 ‘마지막 털 많은 스포츠카’라는 찬이 같은 실루엣을 가리킨다.

주행 성격

초기 영국 PI는 150마력, 0–60mph 8.5초대, 최고 117mph 전후가 시기 테스트의 숫자다. 6기통의 음색과 오버드라이브로 변속하는 재미가, 날카로운 코너링보다 먼저 오는 상품이다.

스티어링은 무겁고 비교적 느리며 승차감은 통통 튄다. 그래도 소통은 분명하고, 기계식 스포츠카의 정직함이 남는다. 미국 사양 104마력은 같은 춤을 한 박자 느리게 춘다.

1973년 모터 스포츠의 장기 시승은 지붕 누수, 브레이크 끼익, 분사 누출, 녹과 트림을 동시에 적었다. 매력과 1970년대 품질이 한 차에 있다. 잘 손본 지금은 그 결함의 일부가 정비의 언어로 바뀌었고, 부품 수급은 MGB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는다.

세대

CR 계열 초기 고출력 PI, 이후 배출 대응 125마력급, 북미 카브(CF 등). 연식과 시장이 곧 세대다.

차체 앞뒤는 카만, 중앙과 도어는 TR4/5의 연속. TR7 쐐기와 비교할 때의 ‘전통 TR’은 이 얼굴을 가리킨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가장 많이 팔린 TR이다. 약 9만 대 중 대다수가 북미 카뷰레터 사양이다.
  • 얼굴은 독일 카만, 중앙은 이탈리아 미켈로티의 잔여, 엔진은 코번트리의 6기통. 한 차에 세 나라의 손길이 겹친다.
  • 영국 초기 PI 13,702대 대 북미 카브 78,147대. ‘진짜 TR6’ 논쟁은 대개 이 숫자 위에서 벌어진다.
  • TR7이 쐐기로 세대를 가르기 전의 마지막 긴 보닛 TR이다. 전통 스포츠카라는 말의 시각적 종점이다.

관련 노트

TR7이 쐐기 디자인으로 세대를 갈며, TR6는 ‘전통 TR’의 마지막 큰 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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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