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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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umph · 1961–1965

트라이엄프 TR4

Triumph TR4

트라이엄프 TR4 (Triumph TR4)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영상: This 1964 Triumph TR4 is a Classic Car That's Fun To Drive, Rewarding To Maintain, and Gorgeous · Curious Cars · YouTube

미켈로티가 다듬은 각진 로드스터. 롤업 윈도와 더 넓은 트랙의 1960년대 TR.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1961–1965
차체2도어 로드스터·서레이 탑
엔진2.1L 직렬 4기통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특징

TR4는 비로소 ‘문풍지 스포츠카’에서 조금 벗어난다. 유리창이 올라가 닫히고, 실내가 넓어진다.

IRS를 단 TR4A가 뒤를 잇는다. 얼굴의 각진 램프와 그릴이 미켈로티의 서명이다.

역사

1961년 TR4는 조반니 미켈로티가 TR3의 둥근 입을 각진 1960년대로 옮긴 차다. 기계는 2.1리터 4기통과 더 넓은 트랙, 랙 앤 피니언으로 현대화되고, 차체는 완전히 다른 문장이 된다.

1965년 TR4A가 독립 리어 서스펜션을 더한다. 미국 일부는 솔리드 액슬을 선택으로 남기기도 했다. 약 4만 대가 코번트리를 떠나며, 다음 문장은 6기통 TR5다.

디자인

높은 벨트라인, 각진 램프, 크롬 그릴, 그리고 드디어 올라가는 유리창. 문풍지 스포츠카에서 닫히는 실내로 건너가는 시각적 전환이다. 트렁크가 커지고 도어가 제대로 된 크기를 갖는다.

서레이 탑은 지금의 타르가처럼 지붕 패널을 떼는 해법이다. 오픈과 쿠페 사이에서 날씨를 고르는 1960년대 영국식 타협이다. 미켈로티의 각이 TR6의 카만 얼굴이 나오기 전까지 TR의 현대 얼굴이 된다.

주행 성격

랙 앤 피니언이 조향을 TR3보다 정밀하게 만들고, 넓은 트랙이 코너에서 여유를 준다. 엔진은 여전히 4기통이라 6기통 TR5/6의 사운드는 없다. 대신 일상 속도에서 덜 거칠다.

TR4A의 IRS는 승차감을 분명히 바꾼다. 같은 얼굴 아래 뒷바퀴의 움직임이 달라, 세대 표식을 운전으로 구분할 수 있다. 오버드라이브가 고속도로의 회전수를 낮춘다.

세대

TR4(1961–65) 솔리드 액슬, TR4A(1965–67) IRS. 서레이 탑과 하드톱이 차체 옵션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롤업 윈도가 TR 시리즈에 제대로 들어온 세대다. 비와 도둑과 풍절음에 대한 태도가 여기서 바뀐다.
  • 서레이 탑은 타르가의 영국 선행형에 가깝다. 패널을 떼면 하늘, 끼우면 쿠페의 중간이다.
  • 2리터 클래스 레이스를 위해 1,991cc 엔진을 고를 수 있었다. 도로 2.1과 트랙 2.0이 공존한다.

관련 노트

TR5가 연료 분사 6기통으로 출력을 올리고, TR6가 얼굴을 다시 각지게 깎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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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