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tley · 2005–
벤틀리 플라잉스퍼
Bentley Flying Spur

사진: Alexander-93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출처
컨티넨탈 계열의 4도어. 쿠페의 보닛을 살롱 휠베이스에 올린 현대 벤틀리 세단.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05– |
|---|---|
| 차체 | 4도어 살롱 |
| 엔진 | W12 / V8 / 하이브리드 등 |
| 구동 | 사륜구동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사륜구동 |
특징
초기 이름은 컨티넨탈 플라잉스퍼였다. 쿠페와 얼굴을 공유하되 뒷문이 두 개 더 있다. 운전자와 뒷좌석 의전이 동시에 성립하는 드문 GT 살롱이다.
3세대로 가며 컨티넨탈과 차별화된 앞모습을 얻고, 하이브리드 사양이 배출 규제 시대를 받는다.
역사
2005년의 첫 차는 컨티넨탈 플라잉스퍼라는 긴 이름이었다. 쿠페의 보닛과 사륜을 살롱 휠베이스에 올려, 운전자와 뒷좌석을 한 차에 묶는다. 이후 이름이 짧아지고, 세대가 갈릴수록 쿠페와의 얼굴 공유는 줄어든다.
3세대는 앞모습을 독자적으로 그리고, 뮬산 단종 이후 벤틀리 살롱의 대표 줄이 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W12의 자리를 받으며, 의전과 배출을 동시에 해결하려는 크루의 현재가 이 차다.
스피드와 아주르, 뮬리너가 성격의 축을 나눈다. 아주르는 전통 럭셔리, 스피드는 운전자, 뮬리너는 주문 제작이다.
디자인
긴 휠베이스 위의 날개 그릴. 쿠페보다 지붕이 높고 뒷문이 있다. 3세대는 헤드램프와 그릴의 비례로 쿠페와 거리를 둔다.
실내는 앞뒤가 모두 주인공이 될 수 있게 짜인다. 뒷좌석 스크린과 베니어가 의전을, 운전석의 낮은 힙이 GT를 말한다. 두 문장을 한 실내에 넣는 일이 디자인의 숙제다.
롱 휠베이스가 없는 대신, 벤테이가 롱 휠베이스가 더 큰 의전을 맡는다. 플라잉스퍼는 달리면서 태우는 살롱으로 남는다.
주행 성격
사륜과 공기 스프링이 큰 살롱을 안정적으로 민다. 쿠페보다 조금 더 부드럽고, 뮬산보다 조금 더 달리고 싶어 한다. 리어 휠 스티어가 도시에서 길이를 숨긴다.
플러그인 사양은 저속에서 전기의 정숙을 주고, 합산 출력이 필요하면 엔진이 붙는다. W12의 매끄러움을 그리워하는 사람과, V8의 무게 배분을 선호하는 사람이 갈린다.
뒷좌석에서 타면 롤스로이스 고스트와 비교하게 된다. 벤틀리 쪽은 운전자에게 조금 더 말을 걸고, 의전의 의식은 한 단계 덜 형식적이다.
세대
1세대는 컨티넨탈 얼굴을 공유한 4도어. 2세대는 독립된 네임플레이트. 3세대(2019–)는 독자 앞모습과 하이브리드로 살롱의 대표가 된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초기 공식 이름은 컨티넨탈 플라잉스퍼였다. 쿠페의 4도어 갈래로 출발한다.
- 뮬산 단종 이후 이 줄이 벤틀리 살롱의 얼굴이 된다.
- 운전자와 뒷좌석 의전을 동시에 성립시키려는 점이, 순수 리무진과의 차이다.
- 아주르·스피드·뮬리너가 같은 차체를 세 가지 성격으로 나눈다.
관련 노트
뮬산이 사라진 뒤 이 네임플레이트가 사실상 벤틀리 살롱의 대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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