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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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 Rover · 1970–

레인지로버

Range Rover

레인지로버 (Range Rover)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영상: 2023 Range Rover Full Review: $250,000 Ultra-Luxury SUV · Doug DeMuro · YouTube

브랜드 플래그십 SUV. 클래식 이후 P38A·L322·L405·L460으로 이어지는 본명 레인지로버.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1970– (현행 L460)
차체5도어 럭셔리 SUV
엔진V8·직렬 6기통 PHEV 등 세대별
구동사륜구동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사륜구동

특징

본명 레인지로버는 패밀리의 꼭대기다. 짧은 오버행, 떠 있는 지붕, 클램셸 보닛이 세대가 바뀌어도 남는 실루엣이다.

L405 이후 알루미늄 모노코크가 무게를 덜고, L460은 실내를 라운지에 가깝게 밀어 올렸다. 오프로드 하드웨어는 명분과 실제로 아직 남아 있다.

역사

본명 레인지로버는 1970년 원형 이후, 이름을 패밀리의 꼭대기에 고정한 플래그십이다. 1994년 P38A는 전자 장비와 새 얼굴로 현대 럭셔리에 올라타려 했으나, 원형의 긴 수명 앞에서 평판이 갈렸다. BMW 시대의 L322(2001)가 다시 정숙과 공간을 플래그십의 중심으로 되돌린다.

타타 인수 이후 L405(2012)는 알루미늄 모노코크로 무게를 덜고 실내를 한 단계 올린다. 디젤 하이브리드와 슈퍼차저 V8이 같은 지붕 아래 공존한다. 2021년 L460은 면을 더 단순하게, 실내를 더 라운지처럼 밀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주류로 끌어들인다.

장르를 발명한 차가 반세기 뒤 자신의 복사품들—독일·이탈리아·영국의 럭셔리 SUV—과 가격대를 나눈다. 그래도 이스트너 성 같은 개발 코스에서 오프로드 하드웨어를 거두지 않는 점이, 배지를 살롱이 아니라 4x4로 남긴다.

스포츠·벨라·이보크가 이름을 빌려 가도, 본명은 한 줄이다. 짧은 오버행과 떠 있는 지붕이 보이지 않으면 다른 차다.

디자인

제리 맥거번 이후의 언어는 ‘줄여서 고급으로’다. 면은 크고 틈은 적으며, 클램셸 보닛과 떠 있는 지붕이 세대의 서명이다. L460은 거의 석재처럼 단순한 측면을 보여, 장식 없이 크기를 드러낸다.

실내는 뒷좌석 의전이 점점 중심이 된다. 시야는 여전히 높고, 스위치는 화면 뒤로 물러난다. 재료는 가죽과 베니어, 금속의 큰 면이다. 오프로더의 그랩 핸들이 럭셔리의 제스처로 남는다.

롱 휠베이스와 SV 사양이 윗줄을 만든다. 실루엣의 인용구는 1970과 같고, 스케일만 도시 블록으로 커진다.

주행 성격

온로드의 핵심은 격리와 승차감이다. 노면 소음과 충격을 안으로 들이지 않는 일이, 출력 숫자보다 이 차의 상품이다. 리어 휠 스티어가 큰 차체를 좁은 도시에 넣는다.

오프로드 모드는 카메라와 에어 높이와 디퍼 잠금이 운전자를 돕는다. 워딩과 접근각의 수치는 동급 살롱 SUV보다 멀리 간다. 대부분의 차는 진흙보다 자갈 진입로와 눈 덮인 별장 길을 달린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도심을 전기로 건너고, 디젤은 장거리의 실무, V8은 무게를 가속으로 덮는다. 어느 사양이든 운전의 자세는 급하지 않다. 빠른 차라기보다 멈추지 않는 차다.

세대

클래식(1970–96)은 원형. P38A(1994–2001)는 전자화의 실험. L322(2001–12)는 BMW·포드 시대를 가로지르며 플래그십을 다시 세운다.

L405(2012–21) 알루미늄 모노코크. L460(2021–)은 현행으로, 마일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단순화된 면이 특징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스포츠·벨라·이보크는 별도 네임플레이트다. 이 항목의 본명은 플래그십 한 줄이다.
  • L405부터 알루미늄 모노코크가 기본 구조다. 클래식의 사다리 프레임과는 단절된다.
  • 이스트너 캐슬 일대는 세대마다 오프로드 개발의 무대다. 의전 SUV로 읽혀도 시험은 진흙에서 이뤄진다.
  • P38A 시절에도 원형 클래식 주문이 남아 두 세대가 병행된 기록이 있다.

관련 노트

스포츠·벨라·이보크는 별도 항목이다. 이 페이지는 ‘Range Rover’ 본명 플래그십만 다룬다.

Screen

스크린에 오른 기록

이 네임플레이트가 영화·영상에 스친 경우만 적습니다. 차의 본분은 도로와 제원입니다.

  • 카지노 로얄 (Casino Royale, 2006 · 007)

    미로·지원 동선에 깔리는 영국 SUV.

  • 스펙터 (Spectre, 2015 · 007)

    야간 가두를 밀어붙이는 영국 럭셔리 SUV의 존재감. 스포츠 사양과 본명이 장면에 따라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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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