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R · 2002–2006
TVR T350
TVR T350

사진: Alexandre Prevot from Nancy, France / Wikimedia Commons · CC BY-SA 2.0 · 출처
태모라 기반의 쿠페. 지붕이 고정된 스피드 식스.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02–2006 |
|---|---|
| 차체 | 2도어 쿠페 |
| 엔진 | 3.6L 직렬 6기통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T350은 오픈 태모라를 닫아 강성을 얻으려 한 차다. 숫자 이름이 TVR답지 않게 담백하다.
C 사양 등 에어로 패키지가 위를 만든다. 생산 종료와 함께 블랙풀 시대도 기울어진다.
역사
2002년 태모라에 이어 2003년 T350이 쿠페로 나온다. 이름 350은 3.6리터 스피드 식스의 마력 숫자에 가깝다. 신화 이름 대신 숫자를 고른, TVR치고 담백한 작명이다.
이듬해 타르가 지붕이 더해지고, 2005년 같은 계통에서 사가리스가 윗줄로 갈라진다. 생산은 2006년 공장과 함께 멈춘다.
디자인
태모라의 짧은 축거에 고정 지붕과 글래스 해치를 더한다. 미라 풍동에서 다듬은 루프 라인이, 오픈 차보다 공기를 정리한다. C 사양은 날개와 벤트로 더 과해진다.
숫자 배지가 옆구리에 붙어, 그리피스·키메라의 신화 작명과 대비된다. 얼굴은 이미 2000년대 유기적 TVR이다.
주행 성격
1,187kg 전후에 350마력. 0–60mph 4.4초가 주장된다. 닫힌 지붕이 강성을 보태 태모라보다 예리하고, 오토카는 집중을 요구하는 엣지 있는 핸들링으로 적었다.
사가리스만큼 스프링이 과하지 않아, 같은 스피드 식스 계열의 ‘중간’으로 읽힌다. ABS 없는 브레이크와 전자 안정 장치 생략은 여전하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름은 출력 350마력에서 왔다. TVR의 신화 작명 대신 숫자를 고른 드문 예다.
- 태모라의 쿠페 갈래이자, 사가리스의 아래 단계다. 같은 짧은 뼈대 위의 세 얼굴이다.
- 타르가 버전이 쿠페 다음 해에 추가된다. 닫힌 강성과 열린 하늘 사이의 타협이다.
관련 노트
사가리스가 같은 정신의 더 과한 에어로 표현이다. T350은 그 아래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