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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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 · 2000–2021

로터스 엑시지

Lotus Exige

로터스 엑시지 (Lotus Exige)

사진: Arthouse.de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출처

영상: Lotus Exige vs. Apache Helicopter | Top Gear · Top Gear · YouTube

엘리스의 고정 지붕·와이드 바디 갈래. 트랙에 더 가까운 헤델 쿠페.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2000–2021
차체2도어 쿠페
엔진직렬 4기통·V6 등
레이아웃미드십, 후륜구동

특징

엑시지는 엘리스를 닫고 넓혔다. 루프 스쿠프와 큰 윙이 세대의 표식이고, V6 사양은 출력을 한 칸 올린다.

도로 승차감보다 코너의 정확이 우선이다. 에어컨과 소음은 타협의 대상이다.

역사

엑시지는 2000년, 엘리스를 닫고 넓힌 쿠페로 태어난다. 지붕이 고정되고 공기가 루프 스쿠프로 빨려 들어가며, 같은 알루미늄 섀시가 트랙 쪽 문장을 얻는다. 로터스가 ‘오픈의 경량’과 ‘닫힌 지붕의 다운포스’를 한 가족으로 팔기 시작한 지점이다.

초기 직렬 4기통 사양은 엘리스보다 조금 더 단단하고 조금 더 시끄럽다. 2010년대 V6 슈퍼차저가 올라오며 엑시지는 카이맨 GT4급 출력과 로터스식 무게를 동시에 말하는 차가 된다. 2021년 Sport 390 Final Edition이 네임플레이트를 끝낸다.

에미라가 그 뒤를 한 차체로 수습하는 동안, 엑시지는 헤델이 마지막으로 만든 ‘날개와 스쿠프의 양산 쿠페’로 남는다.

디자인

와이드 펜더와 루프 스쿠프, 큰 리어 윙이 세대의 표식이다. 엘리스의 낮음은 유지하되, 공기가 차체 위를 스치는 방식이 더 공격적이다. 헤드램프와 흡기구의 위치가 세대를 가른다.

실내는 엘리스와 거의 같은 낮음이다. 에어컨과 카펫이 있어도 트랙카의 빈약을 완전히 지우지 않는다. 고정 루프가 주는 것은 강성과 공력이지, 그랜드 투어의 정숙이 아니다.

주행 성격

코너 진입에서 앞머리가 더 무겁게 노면을 집는다. 다운포스가 속도가 붙을수록 차를 눌러, 엘리스보다 고속 안정이 크다. 대신 저속에서는 승차감이 더 단단하고 타이어 소음이 가깝다.

V6 사양은 출력이 섀시를 시험한다. 로터스가 오랫동안 제한 미끄럼 장치를 꺼렸던 이유—초기 조향의 순수—가 이 차에서는 출력과 긴장 관계에 놓인다. 트랙 데이의 반복이 이 네임플레이트의 자연스러운 사용이다.

도로에서는 시야가 낮고 배기 열이 가깝다. 매일의 차라기보다, 주말에 정확을 찾으러 나가는 쿠페에 가깝다.

세대

S1·S2 4기통 시대는 엘리스와 부품을 깊게 공유한다. 컵 사양이 윙과 타이어를 키운다.

S3 V6(2012 전후)는 3.5리터 슈퍼차저로 성격이 바뀐다. Sport 350·380·390이 출력과 에어로를 계단처럼 쌓는다.

파이널 에디션은 ‘더 이상 이 섀시의 쿠페는 없다’는 선언이다. 에미라의 파워 스티어링과 LSD는 엑시지가 거부해 온 장치들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름은 프랑스어 ‘요구하다’에 가까운 어감으로, 엘리스보다 가혹한 쓰임을 암시한다.
  • 루프 스쿠프는 장식이 아니라 엔진 흡기의 경로다.
  • 양산 종료 시점의 공차 무게는 로터스가 무보조 스티어링을 유지할 수 있는 경계 근처에 닿아 있었다.

관련 노트

컵 사양과 로드 사양이 섞여 있다. 카탈로그에서는 양산 네임플레이트로 묶고, 개별 레이스 스펙은 적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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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