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umph · 1959–1971
트라이엄프 헤럴드
Triumph Herald

사진: Charles01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 출처
분리 차체의 소형 패밀리. 스핏파이어의 바닥이 된, 문이 크게 열리는 영국 살롱.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59–1971 |
|---|---|
| 차체 | 살롱·쿠페·컨버터블·에스테이트 |
| 엔진 | 직렬 4기통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헤럴드는 차체가 통째로 볼트로 분리되는 구조다. 정비가 쉽고, 도어가 거의 직각으로 열려 좁은 영국 길에 맞춘다.
컨버터블과 쿠페, 왜건이 한 뼈대 위에 있다. 스포츠카 브랜드는 아니지만 TR·스핏파이어를 이해하려면 이 차가 필요하다.
역사
1959년 헤럴드는 미켈로티가 그린 소형 패밀리다. 스탠더드-트라이엄프가 분리 차체와 큰 조향각으로 좁은 영국 골목을 겨냥했고, 948cc에서 1,200, 13/60으로 배기량이 자란다.
전륜구동 1300이 후계로 나왔으나 원가가 높아, 값싼 헤럴드가 오히려 수명을 연장한다. 1971년까지 살롱·쿠페·컨버터블·에스테이트가 한 뼈대 위에 남는다. 스핏파이어는 이 바닥을 줄인 스포츠카다.
디자인
차체가 볼트로 통째 분리된다. 사고와 녹과 정비에서 유리하고, 공장 입장에서는 다양한 바디를 한 섀시에 얹기 쉽다. 도어가 거의 직각으로 열려 좁은 주차에 맞춘 영국적 해법이다.
미켈로티의 작은 핀 테일과 넓은 유리면이 1950년대 말의 경쾌함이다. 컨버터블은 패밀리 오픈, 쿠페는 그 단단한 얼굴이다.
주행 성격
출력이 스포츠카가 아니다. 작은 회전 반경과 가벼운 조향이 도심의 상품이고, 스윙 액슬 뒤는 한계에서 조심을 요구한다. 같은 현가가 스핏파이어·GT6로 넘어가며 악명을 키운다.
헤럴드를 카탈로그에 두는 이유는 운전의 숫자가 아니라, TR과 스핏파이어의 부품·구조 원형이기 때문이다. 패밀리 살롱이 스포츠카 브랜드를 설명하는 영국적 역설이다.
세대
948, 1200, 12/50, 13/60. 바디는 살롱·쿠페·컨버터블·에스테이트. 6기통은 비테스 항목에 가깝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차체가 볼트로 분리되는 세퍼레이트 컨스트럭션이다. 정비와 다차체 생산을 위한 구조다.
- 스핏파이어는 헤럴드 뼈대를 줄인 2시터다. 이 살롱을 빼면 소형 트라이엄프 스포츠카의 바닥이 안 보인다.
- 도어가 거의 90도로 열린다. 좁은 영국 길과 주차를 위한 설계다.
관련 노트
비테스가 6기통 갈래다. 본항목은 4기통 헤럴드 네임플레이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