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 1967–1969
MG MGC
MGC

사진: DeFacto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출처
MGB 차체에 직렬 6기통을 넣은 짧은 세대. 보닛의 혹이 엔진의 서명.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67–1969 |
|---|---|
| 차체 | 로드스터·GT |
| 엔진 | 2.9L 직렬 6기통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MGC는 힐리 3000의 빈자리를 의식한 차다. 무게가 앞에 몰려 조향 논쟁이 따랐고, 생산은 짧았다.
지금은 그 희소와 6기통 사운드가 재평가의 근거가 된다. MGB의 곁가지가 아니라 별도 네임플레이트다.
역사
MGC는 1967년, 힐리 3000의 빈자리를 의식해 B 차체에 직렬 6기통을 넣은 짧은 세대다. C시리즈 2.9리터가 앞에 올라 무게가 코로 몰렸고, 조향 논쟁이 판매를 따라다녔다.
2년도 채 못 가 생산이 끝난다. 지금은 그 희소와 6기통 사운드가 재평가의 근거가 된다. B의 곁가지가 아니라 별도 네임플레이트다.
디자인
보닛의 혹이 엔진의 서명이다. 로드스터와 GT가 B와 같은 차체를 나누되, 앞 차축과 휠이 6기통의 무게를 받는다.
멀리서는 B로 보이지만, 벌지와 보닛 줄이 한눈에 가른다.
주행 성격
직렬 6기통의 토크는 B와 다른 층이다. 대신 앞머리가 무거워 조향이 둔하다는 당대 평이 가혹했다. 타이어와 기어비를 현대적으로 바꾸면 그 평이 누그러진다는 재평가가 있다.
짧은 생산은 실패의 기록이자, 지금은 드문 6기통 MG 오픈의 조건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오스틴 힐리 3000 단종 이후 BMC의 6기통 스포츠 공백을 메우려 한 차다.
- 보닛 벌지 없이 엔진이 들어가지 못했다.
- GT와 로드스터 모두 존재하나 대수는 B에 비하면 극히 적다.
관련 노트
보닛 벌지로 한눈에 구별된다. 카탈로그에서 B와 항목을 나누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