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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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uar · 2010–2013 (콘셉트·프로토타입)

재규어 C-X75

Jaguar C-X75

재규어 C-X75 (Jaguar C-X75)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영상: Jaguar C-X75 hypercar - LaFerrari and McLaren P1 rival - driven by autocar.co.uk · Autocar · YouTube

하이브리드 슈퍼카 콘셉트. 양산이 취소됐지만 차체와 이름은 스크린과 기록에 남았다.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콘셉트 및 소량 프로토타입
차체2도어 쿠페
엔진터빈/이후 1.6L 터보 하이브리드 (개발안)
레이아웃미드십 하이브리드

특징

C-X75는 재규어 75주년 콘셉트로, 극단적으로 낮은 차체와 디퓨저, 가느다란 램프가 특징이다. 양산 계획 당시 윌리엄스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논의했다.

경제 상황으로 양산이 접히면서 네임플레이트는 ‘만들어진 양산차’가 되지 못했다. 그래도 재규어 슈퍼카의 가상 윗줄로 자주 호출된다.

역사

2010년 C-X75는 재규어 75주년 콘셉트다. 처음 그림은 마이크로 가스터빈과 전기 모터의 하이브리드였고, 양산 계획 단계에서는 윌리엄스와 1.6리터 터보 하이브리드로 바뀌었다. 극단적으로 낮은 미드십 쿠페를 소량 슈퍼카로 만들겠다는 선언이었다.

2012년 전후 경제 상황과 투자 우선순위로 양산이 취소된다. 네임플레이트는 카탈로그의 볼륨이 되지 못했고, 소수의 프로토타입만 남았다. 그래도 2010년대 재규어가 슈퍼카 윗줄을 어떻게 상상했는지를 보여주는 차다.

카탈로그에는 콘셉트·프로토타입임을 명시하고, 양산 출력 숫자는 적지 않는다. 이후 차체 언어—가느다란 램프와 큰 디퓨저—는 F-Type과 콘셉트 사이에서 자주 호출된다.

디자인

전고가 극단적으로 낮고 리어 디퓨저가 차체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램프는 가늘고, 캐빈은 앞으로 당겨진 미드십의 비례다.

표면은 양산 타협이 거의 없는 쇼카의 면이다. 실내는 디지털 계기와 카본, 2인승 캡슐에 가깝다. 문이 열리고 닫히는 방식까지 극단을 의식한다.

이안 칼럼 체제 재규어가 ‘미래’를 과시하기 위해 그린 윗줄이다. 아름다움은 E-Type의 번역이 아니라, 2010년의 에어로다.

주행 성격

양산 로드테스트가 없으므로 운전 성격은 프로토타입과 개발 목표로만 적는다. 하이브리드 미드십, 극단적 다운포스, 트랙을 의식한 시트 위치가 설계 의도였다.

취소 이후에도 프로토타입이 주행 가능한 상태로 남아, 짧은 시승기가 가끔 나온다. 성격은 도로용 GT가 아니라 하이브리드 슈퍼카의 가상 윗줄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2010년 75주년 콘셉트. 초기안은 가스터빈 하이브리드, 양산안은 윌리엄스와 1.6리터 터보 하이브리드였다.
  • 2012년 전후 양산이 취소되어, 네임플레이트는 양산차가 되지 못했다.
  • 소수의 주행 가능 프로토타입만 남았고, 양산 출력은 카탈로그에 적지 않는다.
  • 낮고 가느다란 램프·대형 디퓨저의 차체 언어가 이후 재규어 콘셉트에 반복 호출된다.

관련 노트

스펙터 추격전에 프로토타입이 등장한다. 카탈로그에는 콘셉트임을 명시하고, 양산 출력 숫자는 적지 않는다.

Screen

스크린에 오른 기록

이 네임플레이트가 영화·영상에 스친 경우만 적습니다. 차의 본분은 도로와 제원입니다.

  • 스펙터 (Spectre, 2015 · 007)

    콘셉트 영국 슈퍼카가 추격전에 투입된다. 양산형과 동일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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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