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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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 Rover · 1989–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Land Rover Discovery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Land Rover Discovery)

사진: Vauxford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출처

영상: Land Rover Discovery 2018 SUV in-depth review | Mat Watson Reviews · carwow · YouTube

디펜더와 레인지로버 사이의 패밀리 오프로더. 계단형 지붕이 초기 세대의 서명.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1989–
차체5도어 SUV (초기 3도어 포함)
엔진시대별 가솔린·디젤·PHEV
구동사륜구동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사륜구동

특징

1세대 디스커버리는 레인지로버의 뼈대를 조금 더 싸게, 조금 더 가족에게 열었다. 비대칭 뒷유리와 높은 2열 지붕이 실루엣을 만든다.

3세대를 지나 5세대(L462)는 알루미늄으로 무게를 덜고 실내를 밴처럼 넓혔다. 오프로드 하드웨어는 남기되, 일상은 공항 도로가 기본값이 됐다.

역사

1989년 디스커버리는 레인지로버를 살 수 없는 가족을 위한 두 번째 사다리였다. 프로젝트는 기존 레인지로버의 바닥을 공유하되, 실내와 가격을 아래로 열었다. 3도어가 먼저 나오고 5도어가 볼륨을 맡는다.

2세대는 얼굴을 매끈하게 다듬고, 3세대(LR3/디스커버리 3)는 인테그럴 코치워크라는 강성 구조로 점프한다. 4세대는 그 몸을 페이스리프트로 오래 끌며 TdV6와 슈퍼차저가 공존한다. 5세대 L462는 알루미늄으로 무게를 덜고, 실내를 거의 밴의 치수로 밀어 올린다.

디자인

초기 세대의 서명은 계단형 지붕과 비대칭 뒷유리다. 2열 승객의 머리 공간을 위해 지붕을 한 단 높인 처리가, 곧 브랜드의 얼굴이 된다. 후기로 갈수록 계단은 희미해지고 면은 매끈해진다.

L462는 짧은 오버행과 수직에 가까운 뒤를 유지하되, 실내는 수납과 3열, 접히는 바닥에 집중한다. 오프로더의 실루엣 위에 패밀리 밴의 계획을 올렸다.

주행 성격

오프로드 각도와 로 레인지는 세대가 바뀌어도 명분으로 남는다. 온로드에서는 무게와 높이 때문에 롤이 있고, 대신 시야와 승차감이 여행에 맞다.

현행 세대는 에어 서스펜션과 전자 제어가 험지를 쉽게 만든다. 운전자가 느끼는 것은 공구의 진동보다 SUV의 정숙에 가깝다.

세대

1–2세대는 레인지로버 클래식과 가까운 뼈대 위의 패밀리 왜건이다.

3–4세대(LR3/LR4)는 독립 서스펜션과 강한 차체로 현대 SUV에 올라탄다. 5세대 L462는 알루미늄 모노코크의 현행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초기 디스커버리의 비대칭 뒷유리는 보조 타이어와 와이퍼 배치에서 온 실용이다. 나중에 스타일 서명이 된다.
  • 미국에서는 LR3·LR4로 불린 세대가 있다. 영국 이름은 디스커버리로 이어진다.
  •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이 차의 축소판이 아니라 프리랜더의 후속에 가깝다.

관련 노트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별도 네임플레이트다. 이 항목은 본래 디스커버리(LR/L462)다.

Screen

스크린에 오른 기록

이 네임플레이트가 영화·영상에 스친 경우만 적습니다. 차의 본분은 도로와 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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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