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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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Martin · 2007–2012

애스턴 마틴 DBS (2007)

Aston Martin DBS (2007)

애스턴 마틴 DBS (2007) (Aston Martin DBS (2007))

사진: Alexandre Prévot from Nancy, France / Wikimedia Commons · CC BY-SA 2.0 · 출처

영상: Aston Martin DBS - Definitely Not a Thoroughbred | Car Review | Top Gear · Top Gear · YouTube

DB9를 바닥에 두고 엔진과 차체를 조인 고성능 GT. 카지노 로얄 이후의 현대 DBS.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2007–2012
차체2도어 쿠페·볼란테
엔진5.9L V12
출력510 hp
구동후륜구동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특징

2007 DBS는 이름만 1967년작과 같고, 실제로는 DB9의 더 낮고 넓은 형이다. 카본 패널과 더 강한 V12, 그리고 배기 사운드가 차이를 만든다.

실내는 DB9보다 스포츠 시트 쪽으로 기울고, 일상 투어러라기보다 ‘주말에 멀리 가는 쿠페’에 가깝다.

역사

2007년 양산 DBS는 DB9의 VH 플랫폼 위에 탄소 패널과 더 강한 5.9리터 V12를 올린 고성능 GT다. 이름은 1967년작을 호출하지만, 기계는 게이던의 현대 차체다. 510마력, 카본 보닛과 디퓨저, 그리고 더 낮은 서스펜션이 기본 DB9과의 거리다.

양산 전 해에 이미 차체가 공개 무대에 올랐고, 2008–2012년 사이 쿠페와 볼란테가 라인에 붙는다. 2012년 밴퀴시가 이 자리를 이어받으며 네임플레이트는 잠시 쉬었다가, 2018년 슈퍼레제라로 다시 호출된다.

실내는 DB9의 가죽을 유지하되 스포츠 시트와 알칸타라 쪽으로 기운다. 일상 장비는 남아 있지만, 성격은 ‘기본 GT’가 아니라 ‘주말의 윗줄’이다.

디자인

DB9보다 그릴이 넓고 공기가 지나는 구멍이 많다. 보닛과 일부 패널이 카본이며, 리어 디퓨저와 사이드 실이 차체를 바닥에 붙여 보이게 한다.

헤드램프와 비례는 DB9의 연장이라, 멀리서 보면 형제다. 가까이에서 에어로와 휠, 배기 마무리가 차이를 만든다. 볼란테는 같은 얼굴을 열린 차체로 옮긴다.

실내 센터 스택은 여전히 버튼이 많고, 디지털 화면은 시대의 것이다. 디자인의 힘 대부분은 밖에서 온다.

주행 성격

자연흡기 V12의 회전이 DB9보다 공격적으로 조율됐다. 배기 사운드가 크고, 변속 로직은 스포츠 모드에서 한 칸 더 빠르다.

하체는 더 단단하고 타이어가 넓다. 장거리 편안함은 DB9에 못 미치지만, 방향 전환과 제동이 또렷하다. 무게는 여전해서 작은 스포츠카처럼 꺾이지는 않는다.

볼란테는 강성이 한 줌 빠지지만 사운드는 더 열린다. 두 차체 모두 ‘슈퍼 GT’라는 말이 스포츠 쿠페와 투어러 사이에 이 차를 두겠다는 뜻이다.

세대

1967 DBS, 2007 DBS, 2018 DBS 슈퍼레제라는 이름만 공유하는 세 세대다. 이 항목은 DB9 기반 2007–2012년형이다.

쿠페가 먼저, 볼란테가 뒤따른다. 후속 플래그십은 2012 밴퀴시다.

알아두면 좋은 점

  • DB9과 같은 VH 접착 알루미늄 구조 위에 카본 패널을 더해 무게와 강성을 조율했다.
  • 5.9리터 자연흡기 V12 510마력. 양산은 2007–2012년, 볼란테는 후반에 추가됐다.
  • 마렉 라이히만이 에어로와 면을 다듬었고, 후속 2012 밴퀴시의 디자인 언어가 여기서 이어진다.
  • 생산 대수는 DB9보다 훨씬 적어, 게이던 V12의 윗줄 소량 갈래다.

관련 노트

카지노 로얄(2006)에는 사전 제작에 가까운 DBS가 등장한다. 양산은 그 다음 해부터다.

Screen

스크린에 오른 기록

이 네임플레이트가 영화·영상에 스친 경우만 적습니다. 차의 본분은 도로와 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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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