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on Martin · 1976–1989
애스턴 마틴 라곤다
Aston Martin Lagonda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윌리엄 타운스의 쐐기형 4도어. 디지털 계기와 각진 차체로 1970년대 영국 살롱의 이단아가 된 차.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76–1989 |
|---|---|
| 차체 | 4도어 살롱 |
| 엔진 | 5.3L V8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라곤다는 애스턴 V8의 기계를 전혀 다른 차체에 넣었다. 낮고 긴 쐐기는 롤스로이스도 재규어도 아닌, 독자적인 영국 퓨처리즘이다.
초기 디지털 대시보드는 고장이 잦았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도 네임플레이트는 라곤다라는 옛 브랜드를 애스턴 안에서 한 번 더 살아 있게 했다.
역사
1976년 시리즈 2 라곤다는 윌리엄 타운이 애스턴 V8의 기계를 쐐기형 4도어에 넣은 차다. 그 전에 DBS 기반 4도어 라곤다가 극소수 있었지만, 대중이 기억하는 얼굴은 이 접힌 종이의 살롱이다.
회사의 재정 위기와 디지털 계기의 고장이 이 차의 전설을 만들었다. 그래도 14년에 가까운 생산 동안 약 645대가 나와, 예외적 디자인이 의외로 오래 팔렸음을 보여 준다. 시리즈 3·4로 가며 계기와 범퍼가 다듬어진다.
디자인
낮고 긴 쐐기는 롤스로이스도 재규어도 아닌, 1970년대 영국 퓨처리즘이다. 팝업 헤드램프와 거의 수평인 벨트라인, 잘린 테일이 실루엣을 만든다.
초기 디지털 LED 대시보드는 당대 최첨단이자 당대 최악의 신뢰성이었다. 후기형은 계기를 더 현실적인 쪽으로 되돌린다. 실내는 4인승 살롱의 가죽과 비현실적 비율이 공존한다.
주행 성격
5.3리터 V8은 쿠페와 같은 심장이지만, 차체가 더 길고 무겁다. 가속은 충분하나 코너링은 살롱의 롤이 있다.
조향과 제동은 시대의 큰 GT 수준이다. 이 차를 사는 이유는 숫자보다, 도로 위에서 다른 차와 닮지 않은 옆모습이다.
세대
시리즈 2(1976)가 쐐기 원형이고, 시리즈 3·4가 계기와 외장을 다듬는다. 그 이전 DBS 라곤다 4도어는 별도 극소수다.
이후 라곤다 이름은 콘셉트와 한정 모델로 가끔 호출되지만, 본항목은 1976–1989 쐐기 살롱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윌리엄 타운 디자인의 쐐기 4도어이며, 시리즈 2–4 합쳐 약 645대가 14년에 걸쳐 생산됐다.
- 기계는 애스턴 5.3리터 V8 후륜구동으로, 쿠페 V8과 심장을 공유한다.
- 초기 디지털 계기판의 고장이 이 차의 악명과 매력을 동시에 만들었다.
- 그 이전 DBS 기반 라곤다 4도어는 8대 남짓의 별도 극소수다.
관련 노트
이후 라곤다 이름은 콘셉트와 한정 SUV 논의로 가끔 호출된다. 카탈로그의 본항목은 시리즈 2–4의 쐐기 살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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