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guar · 1975–1996
재규어 XJ-S
Jaguar XJ-S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E-Type의 후속 자리에 앉은 그랜드 투어러. 플라잉 버트리스 필러의 긴 쿠페.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75–1996 |
|---|---|
| 차체 | 2도어 쿠페·카브리올레 |
| 엔진 | 5.3L V12, 이후 직렬 6기통 등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XJ-S는 E-Type을 기대하던 시선을 배반하는 차였다. 로드스터 대신 GT, 날렵함 대신 긴 오버행과 독특한 리어 필러. 시간이 지나며 그 비례가 다시 평가된다.
V12의 정숙한 고속이 본래 목적이고, 나중에 6기통과 카브리올레가 라인에 붙는다. 1990년대 페이스리프트는 이름을 XJS로 단순화한다.
역사
1975년 XJ-S는 E-Type의 후속 자리에 앉은 GT다. 말콤 세이어가 그린 플라잉 버트리스 필러와 긴 오버행은, 로드스터를 기다리던 시선을 배반했다. V12의 정숙한 고속이 본래 목적이다.
1980년대 HE V12와 카브리올레, 그리고 AJ6 직렬 6기통이 라인을 살린다. 1991년 전후 페이스리프트가 이름을 XJS로 단순화하고, 1996년 XK8이 곡선을 회복할 때까지 약 115,000대가 나왔다.
디자인
리어 필러의 버트리스가 이 차의 서명이다. 창이 작고 엉덩이가 길며, E-Type의 날씬함 대신 1970년대 GT의 무게가 있다.
시간이 지나며 그 비례가 다시 평가된다. 카브리올레와 컨버터블이 열린 차체를 더하고, 페이스리프트는 램프와 범퍼를 매끈하게 바꾼다.
주행 성격
V12는 고회전 비명보다 정숙한 토크다. 자동 변속기 비율이 높아, 운전은 스포츠카보다 대륙 횡단 GT에 가깝다.
6기통 수동은 조금 더 가볍다. 승차감은 XJ 살롱의 연장이되, 2도어의 시야와 무게 배분이 다르다.
세대
1975 초기 V12 → HE V12 → 6기통·카브리올레 → 1991 전후 XJS 페이스리프트.
후속은 1996 XK8. E-Type과 XK 사이의 긴 GT 실험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1975–1996년 약 115,413대. E-Type보다 많이 팔린 재규어 GT다.
- 말콤 세이어의 마지막 양산 관련 디자인으로 자주 읽히며, 플라잉 버트리스 필러가 서명이다.
- 5.3리터 V12가 본래 심장이고, 1980년대 AJ6 직렬 6기통이 엔트리를 맡았다.
관련 노트
후속 XK8이 더 E-Type에 가까운 곡선을 회복한다. XJ-S는 그 사이의 긴 GT 실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