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Laren · 2018–2021
맥라렌 600LT
McLaren 600LT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스포츠 시리즈의 롱테일. 570S를 줄이고 날카롭게 만든 트랙 지향 쿠페.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18–2021 |
|---|---|
| 차체 | 쿠페·스파이더 |
| 엔진 | 3.8L 트윈터보 V8 |
| 레이아웃 | 미드십, 후륜구동 |
특징
LT는 롱테일이자 경량이다. 배기가 위로 올라오고, 앞 스플리터와 리어 윙이 570S보다 과하다.
일상의 소음은 커진다. 맥라렌이 숫자 시리즈 안에서 ‘컵카에 가까운 도로차’를 만드는 방식이다.
역사
600LT는 2018년, 570S를 덜고 날카롭게 만든 롱테일이다. 슈퍼 시리즈의 675LT·765LT와 같은 문법—무게, 배기 위치, 윙—을 스포츠 시리즈 숫자에 적용한 차다.
쿠페와 스파이더로 팔리다 2021년 전후 시리즈와 운명을 같이 한다. 생산 대수를 미리 고정하지 않은 점이 중고 가치 논쟁을 남겼다.
디자인
배기가 위로 올라오고, 앞 스플리터와 리어 윙이 570S보다 과하다. 테일이 길어진다는 롱테일의 약속을 공력 장치로 지킨다.
실내 재료가 더 트랙 쪽으로 간다. 사운드와 열이 캐빈에 가깝다.
주행 성격
일상의 소음은 커지고 승차감은 단단해진다. 대신 스로틀과 조향의 응답이 570S보다 분명하고, 트랙에서 앞머리를 넣는 감각이 살아난다.
맥라렌이 숫자 시리즈 안에서 ‘컵카에 가까운 도로차’를 만드는 방식의 스포츠 시리즈 판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LT는 Longtail이자 경량의 약속이다. 1960년대 맥라렌 레이스카의 긴 꼬리에서 이름이 왔다.
- 570S 대비 무게를 덜고 출력을 올린 조율이 핵심이다.
- 스파이더 LT는 같은 정서를 오픈으로 옮긴다.
관련 노트
675LT·765LT와 같은 LT 문법의 스포츠 시리즈 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