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

Lotus · 1962–1973 / 1989–1995

로터스 엘란

Lotus Elan

로터스 엘란 (Lotus Elan)

사진: SG2012 nakhon100 Brian Snelson Grenadille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출처

영상: 1969 Lotus Elan - Jay Leno's Garage · Jay Leno's Garage · YouTube

팝업 램프의 경량 로드스터. 백본 섀시와 유리섬유 바디의 1960년대 로터스, 그리고 전륜 2세대.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1962–1973, 1989–1995
차체로드스터·쿠페
엔진트윈캠 직렬 4기통 / 이스즈 터보 등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1세대 후륜, 2세대 전륜)

특징

오리지널 엘란은 강철 백본 위에 가벼운 바디를 입힌 차다. 조향이 먼저 보이고, 직선 속도는 나중이다.

M100 2세대는 전륜구동 오픈으로, 논쟁 속에 태어났다. 핸들링의 명성은 다른 결이지만, 이름과 팝업 램프는 남았다.

역사

1962년 엘란은 채프먼이 백본 섀시와 유리섬유 바디를 도로 로드스터에 결합한 결과다. 팝업 헤드램프와 트윈캠 직렬 4기통이 1960년대 영국 스포츠카의 표준 이미지 중 하나를 만들었다. 엘리트의 실험이 너무 비쌌다면, 엘란은 그 교훈을 팔리는 형식으로 옮긴 차다.

S1에서 스프린트까지 10여 년을 버티고, 1989년 M100이 같은 이름을 전륜구동 오픈에 붙인다. 이스즈 터보와 현대적 편의는 논쟁을 불렀지만, 팝업 램프와 경량의 문장은 남았다. 마쓰다 로드스터가 오리지널 엘란을 연구했다는 이야기는 1세대의 영향력을 가리킨다.

디자인

오리지널은 긴 보닛과 짧은 데크, 덮였다가 일어나는 램프가 얼굴을 결정한다. 차체는 가볍고 얇아 보이며, 범퍼는 최소한이다.

실내는 좁고 낮아 도로가 가까이 보인다. M100은 더 둥글고 현대적인 면으로, 같은 이름 아래 비례가 한 세대 이동한다.

주행 성격

1세대의 조향은 유격이 거의 없다. 무게가 적어 엔진이 크지 않아도 리듬이 빠르고, 서스펜션은 노면을 숨기지 않는다. 직선 속도보다 코너에서 앞머리를 넣는 감각이 중심이다.

M100은 전륜의 안정과 터보의 토크로 다른 성격이다. 핸들링의 신화는 1세대에 더 많이 붙지만, 2세대도 ‘가벼운 오픈’이라는 로터스 문장을 1990년대 방식으로 번역했다.

세대

1962–73 백본 엘란과 1989–95 M100은 구동 방식부터 갈린다. +2는 휠베이스를 늘린 패밀리 갈래로, 본항목의 가장자리다.

스프린트의 투톤 차체와 빅밸브 엔진이 1세대 후기의 서명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강철 백본 위에 유리섬유를 입히는 방식은 이후 로터스 도로차의 반복되는 해법이다.
  • 트윈캠 엔진은 포드 블록을 로터스가 다듬은 유닛으로, 엘란의 소리와 회전수를 결정한다.
  • 팝업 램프는 낮은 노즈를 유지하면서 당시 조명 규제를 통과하기 위한 장치이기도 했다.

관련 노트

엘란 +2는 휠베이스를 늘린 패밀리 갈래다. 본항목은 2시터 엘란을 중심으로 한다.

Screen

스크린에 오른 기록

이 네임플레이트가 영화·영상에 스친 경우만 적습니다. 차의 본분은 도로와 제원입니다.

  • 투 포 더 로드 (Two for the Road, 1967)

    오드리 헵번·앨버트 피니의 로드 무비. 1세대 엘란이 여행의 기계로 깔린다.

같은 브랜드의 다른 모델

더 읽기 / 참고 기사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