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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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 2020–

모건 플러스 포 (CX)

Morgan Plus Four

모건 플러스 포 (CX) (Morgan Plus Four)

사진: Calreyn88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출처

영상: NEW Morgan Plus Four: Road Review | Carfection 4K · Carfection · YouTube

CX 세대 4기통 로드스터. 플러스 4 이름을 본디드 알루미늄 섀시 위에 다시 쓴 현행 입구.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2020–
차체2도어 로드스터
엔진BMW 직렬 4기통 터보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특징

플러스 포는 플러스 식스와 얼굴을 공유하고 기통 수만 줄인 차에 가깝다. 일상에서 조금 더 다루기 쉬운 모건을 노린다.

클래식 플러스 4와 항목을 나누어, 구조가 다른 현행 차를 분명히 한다. 방문자가 1950년대와 2020년대를 혼동하지 않게.

역사

2020년 제네바에서 공개된 플러스 포는 강철 래더 4/4·플러스 4·로드스터를 한꺼번에 대체한다. 글자를 Four로 풀어 쓴 것은, 같은 이름이되 뼈대가 완전히 다르다는 표시다. 부품 공유는 선대 대비 수 퍼센트 수준이다.

CX 알루미늄 플랫폼은 한 해 앞서 나온 플러스 식스와 거의 같고, 엔진 마운트와 너비만 다르다. BMW 2.0리터 터보 4기통에 6단 수동 또는 8단 자동을 고를 수 있어, 식스가 포기한 수동을 이 차가 지킨다.

70주년 스페셜이 강철에서 알루미늄으로 넘어가는 의식을 겸했다. 이후 램프와 편의 업데이트가 이어지며, 현재 맬번 네 바퀴의 볼륨 모델이다.

디자인

멀리서 보면 1950년대 플러스 4다. 재 프레임 위의 수작업 펜더, 낮은 스크린, 가죽과 나무가 그 착각을 돕는다. 가까이 가면 더블 위시본과 현대 휠, 숨은 전자장비가 다른 세기를 드러낸다.

식스보다 약 84mm 좁고 휠이 작다. 짧은 위시본과 다른 펜더로 입구 모델의 비례를 만든다. 클래식 플러스 4와 항목을 나눈 이유가 바로 이 구조의 단절이다.

주행 성격

255마력 전후가 1,000kg 남짓의 차체를 밀어, 자동 기준 0–60mph가 4.8초대에 들어간다. 숫자는 선대 V6 로드스터와 겹치고, 감각은 훨씬 단단하다.

6단 수동의 절도와 클러치 무게가 로드 테스트에서 반복적으로 칭찬받는다. 식스보다 토크 과잉이 덜해 뒷바퀴를 달래기 쉽고, ‘더 달콤한 모건’이라는 비교가 여기서 나온다. 그래도 승차감·수납·방수는 여전히 모건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CX 플러스 포는 선대 강철 섀시 차와 부품을 거의 나누지 않는다. 얼굴의 연속, 구조의 단절이다.
  • BMW 2.0 터보에 6단 수동을 고를 수 있는 현행 맬번 네 바퀴는 이 차뿐이다. 식스는 자동 전용이다.
  • 차체가 식스보다 좁다. 같은 CX라도 위시본 길이와 펜더로 입구/플래그십을 나눈다.

관련 노트

검색에서는 플러스 4와 함께 걸린다. 브랜드 페이지에서는 CX 세대로 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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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