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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uar · 2013–2024

재규어 F-Type

Jaguar F-Type

재규어 F-Type (Jaguar F-Type)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영상: I drove the new Jaguar F-Type R 700km - this is what happened... · carwow · YouTube

E-Type 이후의 본격 2시터 스포츠카. 배기 사운드와 짧은 데크의 쿠페·컨버터블.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2013–2024
차체2도어 쿠페·컨버터블
엔진슈퍼차저 V6 / V8, 후기 직렬 4기통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후륜 또는 사륜구동

특징

F-Type은 XK보다 짧고 날카롭다. 컨버터블이 먼저 나왔고 쿠페가 뒤따랐다. 옆에서 보면 보닛이 길고 지붕이 운전자 뒤로 급하게 떨어진다.

R과 SVR이 고성능 갈래다. 후기 페이스리프트는 얼굴을 매끈하게 바꾸고 4기통을 아래에 둔다. 사운드가 이 차의 상품 가치 중 큰 부분이었다.

역사

2013년 F-Type은 E-Type 이후 본격 2시터를 다시 만든 차다. 이안 칼럼과 마이크 크로스의 팀이 C-X16 콘셉트를 양산으로 옮겼고, 컨버터블이 먼저, 쿠페가 뒤따랐다. XK보다 짧고 날카로운 차체다.

슈퍼차저 V6·V8이 사운드의 중심이고, 후기 페이스리프트가 얼굴을 매끈하게 바꾸며 4기통을 아래에 둔다. R과 SVR이 고성능 갈래다. 2024년 내연 2시터로서 한 막을 닫으며 생산이 종료된다.

대수로는 결국 E-Type을 웃돌았다는 내부 회고가 있다. 브랜드가 SUV와 전기로 기울기 전, 마지막 본격 스포츠카 네임플레이트다.

디자인

옆에서 보면 보닛이 길고 지붕이 운전자 뒤로 급하게 떨어진다. 짧은 데크와 부푼 엉덩이가 E-Type을 번역하되, 면은 2010년대의 팽팽함이다.

컨버터블의 열린 실루엣이 이 차의 상품 가치 중 큰 부분이다. 쿠페는 같은 얼굴을 닫아, 강성과 사운드를 한 줌 더 담는다.

후기형은 그릴과 램프를 매끈한 면으로 정리한다. 실내는 2인승의 낮은 시트와 배기 버튼을 위한 공간이다.

주행 성격

배기 사운드가 이 차의 존재 이유에 가깝다. 슈퍼차저 V8 R·SVR은 가속과 소음이 동시에 상품이다. V6는 그보다는 가볍고, 4기통은 숫자와 소리가 한 칸 아래다.

하체는 XK보다 단단하고 앞머리가 짧다. 사륜구동 사양이 트랙션을 돕고, 후륜은 더 날카롭다. 장거리 GT라기보다 주말의 스포츠카다.

승차감은 영국 스포츠카답게 완전히 단단하지는 않다. 그래도 F-Pace나 XK의 여유는 없고, 운전자가 배기와 변속을 듣는 차다.

세대

2013 컨버터블 → 쿠페 → R/SVR. 2020년 전후 페이스리프트가 얼굴과 4기통 엔트리를 바꾼다.

2024년 생산 종료. 전기 시대 재규어는 이 크기 2시터를 같은 이름으로 잇지 않는다.

알아두면 좋은 점

  • C-X16 콘셉트(2011)의 양산형이며, 컨버터블이 쿠페보다 먼저 나왔다.
  • 슈퍼차저 V6·V8이 사운드의 중심. SVR은 5.0 슈퍼차저 V8의 윗줄이다.
  • 2013–2024년. 내연 재규어 2시터의 한 막을 닫는 네임플레이트다.
  • 개발 회고에 따르면 누적 판매는 E-Type을 약 15,000대 웃돈다.

관련 노트

내연 스포츠카로서 재규어 2시터의 한 막을 닫는 네임플레이트다. 전기 시대로의 브랜드 전환과 맞물려 생산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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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