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tley · 1928–1930
벤틀리 스피드 식스
Bentley Speed Six

사진: Flickr user Craig Howell / Wikimedia Commons · CC BY 2.0 · 출처
6½리터의 고성능 갈래. 르망 1929–30을 가져온, 블로어와 대비되는 공장의 정답.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28–1930 |
|---|---|
| 차체 | 오픈·살롱 코치빌드 |
| 엔진 | 6.5L 직렬 6기통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스피드 식스는 슈퍼차저 대신 큰 6기통으로 속도를 냈다. 르망에서의 결과는 그 선택이 경주에서 유효했음을 보여 준다.
차체는 여전히 코치빌드다. 같은 섀시가 투어러와 더 닫힌 살롱으로 갈라진다.
역사
6½리터의 고압축·트윈 기화기 갈래가 스피드 식스다. 울프 바르나토의 지원 아래 공장은 과급 대신 큰 6기통으로 르망을 준비한다. 1929년과 1930년의 우승이 그 판단을 기록으로 남긴다.
생산 대수는 많지 않다. 블로어가 대중의 포스터가 된 뒤에도, 경주 결과표의 맨 위는 이 이름이다. 후대 뮬리너가 컨티뉴에이션으로 다시 불러내는 이유도 그 승리에 있다.
디자인
보닛은 더 길고, 과급기는 없다. 그릴과 날개, 와이어 휠의 문법은 3리터·4½리터와 한 집안이다. 차체는 오픈 투어러부터 닫힌 살롱까지 코치빌더가 가른다.
실내는 경주 사양과 도로 사양이 전혀 다르다. 같은 엔진이 다른 옷 아래에서 다른 속도로 숨 쉰다.
주행 성격
6기통의 회전은 4기통 블로어보다 고르다. 토크가 아래에서부터 나와, 과급의 급격함 대신 큰 물결로 차를 민다.
무게와 길이 때문에 코너의 민첩함은 기대 밖이다. 르망의 직선과 내구가 이 차의 본령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르망 1929·1930의 우승 기계는 블로어가 아니라 스피드 식스 쪽이다.
- W.O.가 믿은 ‘배기량으로 속도를 내는’ 해법이 이 네임플레이트에 모인다.
- 182대 안팎의 짧은 생산이 희소를 만든다. 후대 컨티뉴에이션이 그 숫자를 조금 더한다.
관련 노트
빈티지 벤틀리를 블로어 한 대로 환원하면 이 차를 놓친다. 공장의 우승 기계는 이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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