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 Rover · 2014–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Land Rover Discovery Sport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프리랜더의 자리를 이은 컴팩트 SUV. 3열 옵션과 도심 오프로드의 타협.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14– |
|---|---|
| 차체 | 5도어 컴팩트 SUV |
| 엔진 | 직렬 4기통 가솔린·디젤·PHEV |
| 구동 | 전륜 / 사륜구동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
특징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이름에 디스커버리를 붙였지만 크기는 프리랜더의 후속에 가깝다. 짧은 오버행과 높은 유리, 선택적 3열이 패밀리 크로스오버의 실무를 맡는다.
오프로드 각도와 전자 제어는 브랜드 명분을 유지한다. 실제 사용은 학교 도로와 가벼운 비포장이 대부분이다.
역사
2014년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프리랜더 2의 자리를 랜드로버 이름 체계 안으로 끌어들인다. 이보크와 뼈대를 나누되, 지붕과 실내는 가족 쪽이다. 3열은 작고, 그래도 ‘7인승 랜드로버’라는 문장을 엔트리에 붙인다.
페이스리프트와 이후 업데이트는 인제니움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얹는다. 배출과 도심 세금이 이 차의 동력 선택을 이끈다.
디자인
얼굴은 디스커버리의 클램셸을 축소한 듯하고, 허리는 이보크보다 단정하다. 짧은 오버행이 오프로드 각을 만들고, 뒤는 패밀리 해치에 가깝다.
실내는 2열 슬라이드와 작은 3열이 핵심 패키지다. 고급재보다 수납과 시야가 우선인 랜드로버 엔트리다.
주행 성격
온로드는 컴팩트 SUV의 평균에 가깝되, 사륜과 지형 모드가 젖은 잔디와 자갈을 쉽게 한다. 스티어링은 가볍고 차체는 높다.
오프로드의 한계는 바닥 길이와 타이어가 정한다. 디펜더를 흉내 내지는 않고, 브랜드 최소선을 지키는 쪽에 가깝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름과 달리 본래 디스커버리(L462)와는 세대·구조가 다르다. 프리랜더의 후속 자리에 디스커버리 배지를 붙인 차다.
- 이보크와 플랫폼을 나누는 시기가 길어, 배지와 지붕 라인으로 고객을 가른다.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사양은 도심 운행과 세제 때문에 중요해진다.
관련 노트
레인지로버 이보크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시기가 있다. 배지와 지붕 라인으로 패밀리를 나눈다.
같은 브랜드의 다른 모델
랜드로버 시리즈
Land Rover Series · 1948–1985
랜드로버 디펜더 (클래식)
Land Rover Defender (classic) · 1983–2016
랜드로버 디펜더 (L663)
Land Rover Defender (L663) · 2019–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Land Rover Discovery · 1989–
랜드로버 프리랜더
Land Rover Freelander · 1997–2014
레인지로버 클래식
Range Rover Classic · 1970–1996
레인지로버
Range Rover · 1970–
레인지로버 스포츠
Range Rover Sport ·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