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umph · 1967–1968
트라이엄프 TR5
Triumph TR5

사진: Calreyn88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출처
연료 분사 직렬 6기통의 짧은 유럽 사양. 미국은 TR250이라는 다른 이름으로 카브를 받았다.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67–1968 |
|---|---|
| 차체 | 2도어 로드스터 |
| 엔진 | 2.5L 직렬 6기통 연료 분사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TR5는 생산 기간이 짧다. 그래도 TR 시리즈가 4기통에서 6기통으로 넘어가는 전환점이다.
TR4의 차체에 새 엔진이 들어가, 겉보다 보닛 아래의 변화가 크다.
역사
1967년 TR5 PI는 TR4A의 껍데기에 2.5리터 직렬 6기통과 루카스 기계식 연료 분사를 넣는다. 영국 양산차로서 연료 분사를 표준으로 단 첫 사례에 가깝다는 점이, 짧은 생산을 넘어서는 기록이다.
미국은 같은 뼈대를 TR250으로, 트윈 카뷰레터로 받는다. 배출과 가격이 분사를 막았고, 그래서 유럽 PI와 미국 카브는 같은 얼굴에 다른 폐다. 1968년 TR6가 카만 얼굴을 씌우며 이 짧은 다리를 대체한다.
디자인
겉은 거의 TR4다. 배지와 보닛 아래가 세대다. 미켈로티의 각진 램프와 서레이 탑 옵션이 그대로 남아, 길에서 TR4와 구별하려면 기통 수를 들어야 한다.
실내도 급변하지 않는다. 변화는 사운드와 토크, 그리고 분사 시스템의 복잡함에 있다.
주행 성격
1968년 모터 스포츠 로드 테스트는 도심의 부드러움과 시골길의 천둥을 한 차에 적었다. 톱 기어 20mph에서도 끓어오르지 않다가, 코너 출구에서 뒷바퀴를 돌릴 수 있는 6기통이다.
TR4A보다 완성도가 올라갔다는 평과, 무겁고 한계에서 다루기 까다롭다는 평이 함께 있다. 연비는 난폭한 구간에서 17mpg까지 떨어질 수 있다. 짧은 생산 때문에 지금은 6기통 TR의 희귀 입구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루카스 기계식 연료 분사를 표준으로 단 영국 양산 스포츠카의 선례다. 그 복잡함이 나중에 TR6 PI의 숙제가 된다.
- 미국 사양은 TR250, 카뷰레터. 같은 차체, 다른 이름, 다른 숨이다.
- 생산 기간이 1년 남짓으로 짧다. TR6가 볼륨을, TR5가 전환점을 맡는다.
관련 노트
미국 배출 규제 때문에 TR250은 카뷰레터다. 같은 뼈대, 다른 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