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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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 1995–2011

MG F / TF

MG F / MG TF

MG F / TF (MG F / MG TF)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 CC BY 2.0 · 출처

영상: Fifth Gear | MG TF · Fifth Gear Classic · YouTube

미드십 2시터의 현대 MG. F에서 TF로 이름이 바뀌며 서스펜션이 달라진다.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1995–2005 (F), 2002–2011 (TF, 단속)
차체2도어 로드스터
엔진K-시리즈 직렬 4기통
레이아웃미드십, 후륜구동

특징

MGF는 하이드라가스 현가와 중앙 엔진으로 고전 MG와 결별했다. 팝업이 아닌 고정 램프, 낮은 허리, 접근 가능한 오픈 탑.

TF는 코일 스프링으로 바꾸고 얼굴을 다듬는다. 로버 붕괴 이후에도 중국 자본 아래 잠시 이름이 이어진다.

역사

MGF는 1995년, MG가 중앙 엔진 2시터로 고전 로드스터와 결별한 차다. 하이드라가스 현가와 로버 K시리즈가 1990년대 영국 오픈의 접근 가능한 해법이 되었다. RV8가 뒤를 보는 동안, F는 앞을 보려 했다.

2002년 TF가 코일 스프링으로 바꾸고 얼굴을 다듬는다. 로버 붕괴 이후 난징 자본 아래 잠시 이름이 이어지다 2011년 전후 끊긴다. 사이버스터가 전기로 오픈을 다시 열기 전까지, 이 네임플레이트가 마지막 내연 미드십 MG다.

디자인

팝업이 아닌 고정 램프, 낮은 허리, 짧은 오버행. 프론트가 비어 보여 비례가 로터스 엘리스와 같은 시대의 중앙 엔진 언어를 쓴다. 다만 가격과 편의의 층은 다르다.

TF는 범퍼와 램프를 더 각지게 다듬는다. 실내는 1990년대 로버의 스위치와 얇은 소프트톱이다.

주행 성격

하이드라가스 F는 승차감이 의외로 부드럽다. 미드십의 회전과 K시리즈의 회전수가 작고 가벼운 오픈을 만든다. 헤드 가스켓 등 정비 이야기가 따라붙는 것은 이 엔진 혈통의 그늘이다.

TF의 코일은 더 단단하고 더 스포츠카답다. 어느 쪽이든 슈퍼카가 아니라, 접근 가능한 중앙 엔진 로드스터라는 자리가 핵심이다.

세대

1995–2005 F와 2002년부터의 TF가 겹치며 이름을 교체한다. 중국 자본 아래의 TF 재생산이 마지막 꼬리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하이드라가스는 미니·로버 계열의 유체 현가다. TF에서 코일로 바뀐다.
  • K시리즈 헤드 가스켓 이슈가 중고 평가의 단골 항목이다.
  • 배지 기준으로는 사이버스터 이전 최후의 양산 MG 로드스터다.

관련 노트

사이버스터가 전기 로드스터로 이 정서를 전혀 다른 기술로 호출한다. F/TF는 그 직전 내연 미드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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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