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 1955–1962
MG MGA
MGA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 CC BY 2.0 · 출처
전후 MG 로드스터의 곡면 세대. T 시리즈의 각을 벗어 던진 첫 현대 MG.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55–1962 |
|---|---|
| 차체 | 로드스터·쿠페 |
| 엔진 | 직렬 4기통 (트윈캠 포함)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MGA는 펜더가 차체에 녹아 든다. 이전 TD·TF의 분리 펜더와 작별하고, 보닛과 날개가 한 곡선이 된다.
트윈캠은 빠르고 까다로웠다. 볼륨은 푸시로드 엔진의 오픈 투가 맡았다.
역사
MGA는 1955년, T 시리즈의 분리 펜더를 버리고 곡면 차체로 전후 MG를 연 로드스터다. 시드 에네버의 섀시가 탑승자를 프레임 사이에 낮게 앉히고, 오스틴 계열 직렬 4기통이 앞 엔진·후륜을 밀었다. 미국 수요가 물량을 만들었고, 애빙던은 이 차로 스포츠카 회사의 현대에 들어선다.
1500에서 1600, Mk II로 배기량이 올라가고, 트윈캠은 빠르고 까다로워 볼륨이 되지 못했다. 1962년 MGB가 유니바디로 이 자리를 이어받는다.
디자인
펜더가 차체에 녹아 든다. 보닛과 날개가 한 곡선이 되고, 그릴의 타원이 MG의 얼굴을 고정한다. 알루미늄 패널이 일부 덮개에 쓰여 무게를 덜었다.
로드스터와 쿠페가 같은 비례를 나눈다. 크롬은 있으나 과하지 않고, 실내는 목재와 다이얼의 1950년대 영국 스포츠카다.
주행 성격
출력이 크지 않아도 무게가 가볍다. 조향은 직설적이고, 차체는 작아 영국 도로의 폭에 맞는다. 트윈캠은 그 섀시에 회전수를 더하지만 정비의 세금이 따른다.
장거리 GT라기보다 주말의 오픈이다. MGB가 더 크고 더 오래 팔리기 전의, 곡면이 가장 순수한 세대다.
세대
1500, 1600, 1600 Mk II가 푸시로드의 주류다. 트윈캠과 쿠페가 곁가지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전후 MG가 분리 펜더와 작별한 첫 현대 로드스터다.
- 미국 시장이 생산 대수의 큰 부분을 가져갔다.
- 트윈캠의 내구성 문제가 희소와 재평가의 근거가 된다.
관련 노트
MGB가 곧 이 자리를 이어 더 오래, 더 많이 팔린다. MGA는 그 직전의 아름다운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