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tley · 1980–1992 / 2010–2020
벤틀리 뮬산
Bentley Mulsanne

사진: M 93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de · 출처
르망 뮬산 스트레이트의 이름을 빌린 플래그십 살롱. 1980년대와 2010년대 두 번의 네임플레이트.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80–1992, 2010–2020 |
|---|---|
| 차체 | 4도어 살롱 |
| 엔진 | 6.75L V8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첫 뮬산은 T 시리즈를 각지게 다듬은 1980년대 플래그십이다. 터보 사양이 나중에 터보 R로 갈라진다.
2010년 뮬산은 폭스바겐 시대의 ‘크루에서 다시 만든’ 대형 살롱이다. 플라잉스퍼보다 크고, 컨티넨탈 계열과 뼈대를 나누지 않으려 한 윗줄이다.
역사
1980년 뮬산은 T 시리즈를 각진 면으로 다시 그린 플래그십이다. 르망 직선 구간의 이름을 살롱에 붙인 제스처였고, 터보 사양이 곧 터보 R로 독립한다.
2010년의 두 번째 뮬산은 폭스바겐 그룹 안에서도 컨티넨탈 계열과 뼈대를 나누지 않으려 한 대형 살롱이다. 6.75 V8을 크루에서 다시 손보며, ‘큰 벤틀리’의 아날로그를 2020년까지 끌고 간다. 생산이 끝난 뒤 플래그십 자리는 벤테이가 롱 휠베이스와 플라잉스퍼가 나눠 맡는다.
디자인
1980년대 차는 사각형 램프와 두꺼운 크롬의 영국 살롱이다. 2010년 차는 더 낮고 긴 면, 큰 그릴, 수작업 실내로 ‘크루의 깃발’을 시각화한다.
두 세대 모두 뒷좌석 의전이 중심이다. 쿠페의 비례가 아니라 살롱의 길이로 권위를 만든다.
주행 성격
첫 뮬산은 부드럽고 느슨하다. 터보 R이 그 느슨함을 조인다. 2010 뮬산은 무게가 크되 정숙과 토크가 장거리 살롱의 본령이다.
운전자에게 날카로움을 주기보다, 뒷좌석에 시간을 늘려 주는 차다. 플라잉스퍼보다 덜 달리고, 더 떠 있다.
세대
1980–92 첫 네임플레이트(터보가 터보 R로 분기). 2010–20 폭스바겐 시대의 독자 대형 살롱. 구조는 공유하지 않는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름은 르망 뮬산 스트레이트에서 왔다. 경주차와 살롱을 한 단어로 묶는 벤틀리식 명명이다.
- 2010 뮬산은 컨티넨탈·플라잉스퍼와 플랫폼을 나누지 않으려 한 윗줄이다.
- 단종 후 플래그십 호칭은 벤테이가 롱 휠베이스 쪽으로도 옮겨 간다.
관련 노트
두 시대를 한 항목에 묶되, 구조가 다르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현행 플래그십 살롱의 자리는 다시 플라잉스퍼 쪽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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