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on Martin · 2004–2016
애스턴 마틴 DB9
Aston Martin DB9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VH 플랫폼 위의 현대 DB. 게이던 시대 애스턴 GT의 표준 쿠페가 된 차.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04–2016 |
|---|---|
| 차체 | 2도어 쿠페·볼란테 |
| 엔진 | 5.9L V12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DB9는 헨드릭의 곡선과 게이던 공장의 접착 알루미늄 구조를 결합했다. DB7보다 단단하고, 밴퀴시보다는 일상 GT에 가깝다.
12년에 가까운 생산 동안 페이스리프트와 변속기 변경이 있었지만 실루엣은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볼란테는 같은 비율의 오픈 버전이다.
역사
2004년 DB9은 게이던 신공장과 VH(Vertical Horizontal) 접착 알루미늄 플랫폼의 첫 본격 GT다. DB7보다 차체가 단단하고, 5.9리터 V12가 처음부터 기본이다. 애스턴이 소량 수제에서 소량 양산으로 건너온 현장의 차다.
12년에 가까운 생산 동안 변속기가 자동 수동에서 자동으로, 출력과 페이스리프트가 몇 차례 바뀐다. 2013년 전후 GT 사양이 하체를 다듬고, 2016년 DB11이 후속으로 온다. 생산 대수는 1만 대를 넘기는 현대 애스턴의 볼륨 GT였다.
디자인
헨릭 피스커가 마무리한 곡선이 이 차의 얼굴이다. 긴 보닛, 짧은 데크, 와이드 그릴. DB7의 번역이라기보다, 게이던 시대 애스턴의 새 원형이다.
볼란테는 같은 실루엣의 오픈 버전이다. 실내는 센터 스택이 높고 버튼이 많던 2000년대 중반 GT의 문법이며, 후기형은 화면이 조금 더 커진다.
주행 성격
자연흡기 V12의 흡기음과 부드러운 중속 토크가 본분이다. 밴퀴시·DBS보다 서스펜션이 여유 있고, 장거리 GT로서의 균형이 목표다.
초기 자동 수동은 호불호가 갈렸고, 후기 자동 변속기가 일상 운전을 편하게 만든다. 무게가 있지만 알루미늄 구조 덕분에 DB7보다 응답이 또렷하다.
세대
2004 초기형, 2008년 전후 페이스리프트, 2013 GT. 변속기는 Sportshift에서 토크컨버터 자동으로 옮아간다.
쿠페와 볼란테가 전 기간 공존했고, 고성능 갈래는 DBS(2007)로 따로 빠진다.
알아두면 좋은 점
- 게이던 공장의 첫 본격 양산 GT이며, 접착 알루미늄 VH 플랫폼을 쓴다.
- 5.9리터 자연흡기 V12가 처음부터 기본이고, DB8을 건너뛰어 DB9이 된 것은 기술 단절을 표시하기 위해서였다.
- 생산 기간 2004–2016년, 대수는 DB7을 넘는 현대 애스턴 볼륨 GT다.
관련 노트
이후 DBS, 밴퀴시(2012), DB11로 윗줄과 후속이 갈라진다. DB9는 그 한가운데의 ‘기본 V12 애스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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