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guar · 1959–1967
재규어 마크 2
Jaguar Mark 2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 CC BY 2.0 · 출처
콤팩트 스포츠 살롱. 뒷바퀴를 굴리는 영국 세단이 민첩할 수 있음을 보여 준 1960년대의 차.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59–1967 |
|---|---|
| 차체 | 4도어 살롱 |
| 엔진 | 2.4 / 3.4 / 3.8L 직렬 6기통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마크 2는 얇은 필러와 큰 유리 면적으로 ‘밝은 살롱’이 됐다. 스포츠카가 아닌데 스티어링과 브레이크가 스포츠카를 의식한다.
3.8 사양이 가장 자주 호출된다. 영국 경찰과 반대편 모두 이 차를 골랐다는 일화는, 성능이 특정 계층만의 것이 아니었음을 보여 준다.
역사
1959년 마크 2는 마크 1의 콤팩트 살롱을 얇은 필러와 큰 유리로 다시 그린 차다. 2.4·3.4·3.8리터 XK 6기통이 올라가고, 3.8 수동은 당시 스포츠카를 부끄럽게 할 125마일급 세단이었다.
1967년까지 약 84,000대가 나왔고, 이후 240/340이 장식을 줄여 라인을 끌었다. 1960년대 S-Type은 독립 리어를 더한 별도 차체이고, 2000년대 S-Type과는 이름만 닿는다.
디자인
얇은 필러와 넓은 유리 면적이 ‘밝은 살롱’을 만든다. 네 개의 원형 램프와 타원 그릴이 1960년대 재규어 세단의 얼굴이다.
실내는 목재 대시와 가죽, 뒷좌석 공간이다. 스포츠카가 아닌데 계기와 스티어링 휠이 스포츠카를 의식한다.
주행 성격
3.8 수동의 가속과 배기음이 이 차의 전설이다. 리어는 리프 스프링이라 승차감과 한계가 독립 리어의 S-Type과 다르다.
디스크 브레이크가 달리고, 자동은 더 부드러운 살롱이 된다. 민첩한 영국 세단이라는 문장은 이 크기와 엔진의 조합에서 나온다.
세대
마크 1의 후속으로서 1959–1967 마크 2, 이후 240/340 런아웃.
같은 시대 독립 리어 S-Type·420은 별도 차체다. 2000년대 S-Type은 이름만 공유한다.
알아두면 좋은 점
- 1959–1967년 약 83,976대. 2.4·3.4·3.8리터 XK 직렬 6기통이 올라간다.
- 3.8 수동은 당시 125마일급 콤팩트 살롱으로, 스포츠카와 숫자가 겹쳤다.
- 1965년 전후 올 싱크로 기어박스가 들어오기 전까지 1단은 싱크로가 없었다.
관련 노트
후속 S-Type(1960년대)와 240/340이 이 차체를 길게 끌었다. 2000년대 S-Type과는 이름만 닿는다.
Screen
스크린에 오른 기록
이 네임플레이트가 영화·영상에 스친 경우만 적습니다. 차의 본분은 도로와 제원입니다.
인스펙터 모스 (Inspector Morse, 1987 · TV)
모스가 몰던 마크 2. 영국 탐정 드라마가 콤팩트 재규어 살롱의 이미지를 오래 붙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