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gan · 2022–
모건 슈퍼 3
Morgan Super 3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3휠러의 재해석. 면이 더 조각적이고, 엔진은 직렬 3기통으로 옮겨 앉은 현행 3휠.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22– |
|---|---|
| 차체 | 오픈 3휠 |
| 엔진 | 직렬 3기통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 1구동 |
특징
슈퍼 3는 V-twin 노출 대신 더 매끈한 노즈를 고른다. 그래도 바퀴는 세 개고, 하늘은 지붕 없이 열려 있다.
수납과 디지털 계기가 2012 3휠러보다 일상 쪽으로 한 걸음 간다. 본질의 장난감 성격은 남는다.
역사
2022년 슈퍼 3는 2012 3휠러의 후속이자 재해석이다. 공랭 V-twin 대신 포드 계열 직렬 3기통을 품고, 이름 그대로 바퀴 세 개와 기통 세 개를 겹쳐 읽힌다.
차체는 조금 커지고 타이어는 더 끈끈해져, 숫자상의 속도는 선대를 앞선다. 그래도 상품의 핵심은 여전히 ‘필요 없는 기계가 주는 즐거움’이다. 개인화 옵션 목록이 트림을 대신한다.
디자인
노출 엔진 대신 매끈한 노즈와 센추리언 머드가드, 터보팬 스타일 휠이 2020년대의 삼륜 얼굴을 만든다. 에어로 스크린은 노랑 등 장난감 색을 허용하고, 웃는 듯한 앞모습이 의도된 유머다.
수납과 디지털 계기, 열선 등 옵션이 2012년 세대보다 일상에 한 걸음 간다. 그래도 지붕은 없고, 헬멧이 자연스러우며, 두 사람이 나란히 앉는 좁음은 남는다.
주행 성격
3기통의 음색이 부하에서 살아나고, 마쓰다 계열 변속기의 절도가 선대의 장점을 이어 받는다. 속도계를 보지 않게 된다는 시승이 반복될 만큼, 숫자가 아니라 노출이 재미다.
젖은 길과 트랙의 한계는 여전하다. 오토카는 재미의 밀도를 높이 사면서도, 장난감 가격이 옵션과 함께 빠르게 오른다고 적는다. 카터햄을 기대하면 실망하고, 3휠러의 미소를 기대하면 이해가 된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엔진이 V-twin에서 자동차용 직렬 3기통으로 바뀌며 이름도 Super 3가 된다. 바퀴와 기통이 모두 셋이다.
- 선대보다 차체와 타이어가 커져 속도 잠재력은 오른다. 본질은 여전히 지붕 없는 삼륜 장난감이다.
- 트림 대신 긴 옵션 목록으로 개인화한다. 모건 신차 구매의 버릇을 세 바퀴 위에 옮긴 구성이다.
관련 노트
모건 카탈로그에서 네 바퀴 로드스터와 나란히 두어야 브랜드가 전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