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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n Martin · 2018–

애스턴 마틴 밴티지 (2018)

Aston Martin Vantage (2018)

애스턴 마틴 밴티지 (2018) (Aston Martin Vantage (2018))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영상: New Aston Martin Vantage 2018 review - see why it IS worth £120,000! · carwow · YouTube

AMG 4.0 V8을 올린 현행 스포츠 쿠페. 짧은 오버행과 넓은 엉덩이의 새 밴티지.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2018–
차체2도어 쿠페·로드스터
엔진4.0L 트윈터보 V8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특징

2018 밴티지는 2005년형보다 낮고 공격적이다. 그릴이 커지고 헤드램프가 가늘어졌으며, 배기 사운드는 자연흡기 V8 대신 터보 V8의 중저음이다.

F1 에디션과 후반 페이스리프트가 에어로와 출력을 다듬는다. 로드스터는 같은 엔진의 오픈 갈래다.

역사

2018년 밴티지는 2005년형의 긴 수명을 끊고, AMG 4.0리터 트윈터보 V8과 새 알루미늄 구조를 결합한 완전 신세대다. 애스턴의 진입 스포츠카라는 자리는 유지하되, 엔진·변속기·전자 장비의 상당 부분이 메르세데스 제휴의 산물이다.

2021년 F1 에디션이 에어로와 출력을 트랙 쪽으로 밀고, 로드스터가 같은 파워트레인을 오픈으로 옮긴다. 2024년 전후 페이스리프트는 얼굴을 더 넓히고 출력을 665마력대까지 끌어 올리며, 현행 라인의 스포츠 축을 맡는다.

1977 V8 밴티지, 2005 소형 밴티지와 이름을 공유하지만 시장에서의 상대는 포르쉐 911 쪽에 더 가깝다. GT(DB12)와 SUV(DBX) 사이에서 ‘꺾는 차’의 역할을 한다.

디자인

그릴이 커지고 헤드램프가 가늘어졌으며, 엉덩이가 넓다. 2005년형의 우아한 해치 대신, 짧은 오버행과 공격적인 디퓨저가 먼저 보인다.

실내는 DB11과 같은 제휴 화면을 더 작은 캐빈에 넣었다. 낮은 시트와 높은 벨트라인 때문에 시야는 스포츠카답고, 적재는 주말 여행 수준이다.

F1 에디션과 후기형은 보닛 슬릿과 사이드 실, 리어 윙이 더 과감하다. 페이스리프트는 전면을 DB12에 가까운 와이드 그릴로 맞춘다.

주행 성격

트윈터보 V8의 중저음과 낮은 회전 토크가 자연흡기 시절과 가장 다른 점이다. 8단 자동은 빠르고, 전자 디퍼렌셜이 코너 탈출을 도와 준다.

하체는 DB11보다 단단하고 앞머리가 가벼워 방향 전환이 또렷하다. 승차감은 스포츠 쿠페 쪽이며, 장거리 GT의 안락은 DB12의 몫으로 남겨 둔다.

후기 고출력 사양은 가속이 슈퍼카 영역에 닿지만, 무게와 타이어 폭 때문에 여전히 ‘큰 영국 스포츠카’다. 트랙보다는 잘 닦인 도로가 본 무대다.

세대

이름 밴티지는 1977 V8 고성능, 2005 소형 쿠페, 2018 현행으로 세 겹이다. 이 항목은 2018년 이후 AMG V8 세대다.

2018 쿠페 → 로드스터 → F1 에디션 → 2024 전후 페이스리프트. 출력이 503마력대에서 665마력대로 올라간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파워트레인은 AMG 4.0리터 트윈터보 V8과 8단 자동의 조합이다.
  • 2018년 출시 출력은 503마력대, 이후 F1 에디션과 페이스리프트가 출력을 크게 올렸다.
  • 2005년형보다 휠베이스와 오버행을 다시 그려, GT보다 스포츠 쿠페 비율에 가깝다.
  • 현행 애스턴 삼각형에서 밴티지는 ‘꺾는 차’, DB12는 ‘건너는 차’, DBX는 ‘싣는 차’의 자리다.

관련 노트

애스턴의 진입 스포츠카라는 자리는 유지하되, 성격은 GT보다 스포츠 쿠페 쪽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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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