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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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Laren · 2018–2019

맥라렌 세나

McLaren Senna

맥라렌 세나 (McLaren Senna)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영상: The McLaren Senna Is an Insane $1.8 Million Supercar · Doug DeMuro · YouTube

다운포스를 겉으로 드러낸 얼티밋 쿠페. 아이르통 세나의 이름을 붙인 트랙 로드카.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2018–2019
차체2도어 쿠페
엔진4.0L 트윈터보 V8
레이아웃미드십, 후륜구동

특징

세나는 아름답기보다 기능적으로 보이게 그린 차다. 대형 리어 윙, 구멍이 많은 보닛, 유리처럼 보이는 도어 상단이 공기를 위해 존재한다.

GTR은 더 극단. 도로용도 이미 서킷 소음을 전제로 한다.

역사

세나는 2018년, 아이르통 세나의 이름을 얼티밋 쿠페에 붙인 차다. 이름에 대한 논쟁은 출시 전부터 있었고, 회사는 트랙 성능으로 그 무게를 감당하려 했다. 약 500대의 로드카가 짧은 기간에 팔리고, GTR이 더 극단의 갈래를 만든다.

P1이 하이브리드의 밀도라면, 세나는 내연 V8과 거대한 공력의 밀도다. 다운포스를 숨기지 않는 차체를 도로에 내놓은 맥라렌의 트랙 축이며, 이후 솔루스 같은 더 극단의 실험이 이 선을 이어받는다.

오토카의 F1·P1·세나 비교는 세 대가 도로와 트랙에서 맡는 일이 다르다고 적는다. 세나는 느리게 타면 존재 이유가 줄어드는 쪽에 가깝다.

디자인

대형 리어 윙, 구멍이 많은 보닛, 유리처럼 보이는 도어 상단이 공기를 위해 존재한다. 아름답기보다 기능적으로 보이게 그린 차라는 평이 반복된다. 비례는 짧고 넓고, 캐빈은 앞으로 붙어 있다.

실내는 레이스카의 금욕이다. 시트와 벨트가 몸을 고정하고, 시야의 일부는 윙과 흡기구에 가려진다. 사치의 재료가 들어가도 소음과 열이 그 사치를 덮는다.

주행 성격

고속 코너에서 다운포스가 차를 바닥에 못 박는다. 기계적 그립만으로 도는 저속에서는 앞머리가 밀리는 구간이 있어, 운전자가 스로틀로 균형을 찾아야 한다. 트랙션 제어가 정교해 도로에서는 출력이 자주 잘린다.

소음과 승차감은 장거리 GT의 반대편이다. 하루를 도로에서 보내면 흥분만 남는 것이 아니라 피로도 남는다. 서킷에서 그 피로가 정당화된다.

GTR은 번호판 있는 레이스카에 더 가깝다. 로드카 세나만으로도 이미 일상의 바깥이다.

세대

로드카 세나와 세나 GTR이 두 층이다. 페이스리프트 세대는 없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름은 맥라렌과 함께 세 번의 드라이버 챔피언을 만든 아이르통 세나에서 왔다.
  • 액티브 에어로와 거대한 고정 윙이 동시에 존재한다.
  • 생산 대수는 P1보다 많고 스피드테일보다 많은, 얼티밋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넓은 층이다.
  • 도로 법규를 통과한 차 중에서 가장 레이스카에 가까운 워킹의 양산 쿠페로 자주 적힌다.

관련 노트

이름에 대한 논쟁과 별개로, 네임플레이트는 맥라렌 얼티밋의 트랙 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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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