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guar · 2007–2024
재규어 XF
Jaguar XF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S-Type을 교체한 현대 스포츠 살롱. 회전 다이얼 시프터와 낮은 벨트라인의 2000년대 재규어.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07–2024 |
|---|---|
| 차체 | 4도어 살롱·스포츠브레이크 |
| 엔진 | V6 / V8 / 직렬 4기통 가솔린·디젤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 또는 사륜구동 |
특징
1세대 XF(X250)는 이안 칼럼의 면으로 레트로를 벗어던진다. 문이 열리면 올라오는 벤트, 로터리 기어 셀렉터가 당시의 재규어 실내 언어였다.
2세대(X260)는 더 가벼워지고 면이 단순해진다. S·R-S 사양이 고성능을, 스포츠브레이크가 왜건을 담당한다.
역사
2007년 1세대 XF(X250)는 이안 칼럼이 S-Type의 레트로를 끊고 낸 현대 스포츠 살롱이다. 회전 다이얼 시프터와 문이 열리면 올라오는 벤트가 당시 재규어 실내 언어였고, 플랫폼은 S-Type의 연장을 크게 다듬은 것이다.
2015년 2세대(X260)는 알루미늄 밀도를 높여 무게를 덜고 면을 단순화한다. S·R-S가 고성능을, 스포츠브레이크가 왜건을 담당한다. 2024년 전후 세단 볼륨이 SUV·전기 쪽으로 기울며 생산이 정리된다.
디자인
낮고 긴 벨트라인, 슬림 램프, 짧은 오버행. 2000년대 후반 재규어가 ‘미래’를 보여 주려 한 얼굴이다.
2세대는 그릴이 더 커지고 면이 매끈하다. 실내는 다이얼 시프터에서 스틱·버튼으로 옮아가며, 디지털 화면이 커진다.
주행 성격
후륜(일부 사륜) 스포츠 살롱으로서 승차감과 조향의 균형을 노린다. 디젤이 유럽 볼륨을 맡았고, V8 R·R-S가 직선의 윗줄이다.
2세대는 차체가 가벼워 방향 전환이 또렷하다. 성격은 3시리즈를 의식하되, 재규어답게 조금 더 부드럽다.
세대
X250(2007–2015) → X260(2015–2024). 스포츠브레이크 왜건이 두 세대에 걸쳐 있다.
고성능은 XFR, 이후 R-S. 후속 중형 살롱 없이 라인이 정리된다.
알아두면 좋은 점
- 2007년 1세대가 재규어 중형에서 레트로 디자인을 끊은 전환점이다.
- 로터리 기어 셀렉터와 팝업 벤트가 1세대 실내의 서명이다.
- 2세대는 알루미늄 비율을 높여 무게를 덜었고, 2024년 전후 생산이 종료됐다.
관련 노트
재규어가 세단 볼륨을 유지하던 시기의 중핵이다. 이후 브랜드가 SUV와 전기로 기울며 생산이 정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