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 1961–1979
MG 미젯
MG Midget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오스틴-힐리 스프라이트와 쌍둥이에 가까운 소형 로드스터. MG 배지의 가장 작은 스포츠.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61–1979 |
|---|---|
| 차체 | 2도어 로드스터 |
| 엔진 | 직렬 4기통 (배기량 세대별)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미젯은 MGB보다 짧고 가볍다. 프로그아이 시대를 지나 사각형 램프로 바뀌며, 역시 고무 범퍼 시대를 맞는다.
초보 스포츠카, 클럽 레이스, 대학가의 차라는 이미지가 겹친다. 작아서 느린 것이 아니라, 작아서 재미있는 쪽에 가깝다.
역사
미젯은 1961년, BMC가 오스틴-힐리 스프라이트의 쌍둥이를 MG 배지로 내놓은 소형 로드스터다. MGA·MGB의 아래 칸을 맡아, 가장 값싼 영국 스포츠카 중 하나로 팔렸다.
프로그아이 시대를 지나 사각형 램프로 바뀌고, 1970년대 고무 범퍼와 트라이엄프 1.5리터 엔진을 받아들인다. 1979년 생산이 끝나며 작은 MG 오픈의 내연 시대가 일단 닫힌다.
디자인
MGB보다 짧고 좁다. 분리 펜더의 기억은 이미 없고, 작은 그릴과 짧은 데크가 얼굴을 만든다. 고무 범퍼 세대는 B와 같은 시대의 검은 입술을 나눈다.
실내는 두 사람과 얇은 스티어링이 전부다. 작아서 귀엽다는 인상과, 작아서 가볍다는 사실이 겹친다.
주행 성격
출력이 작아도 무게가 없어 코너의 리듬이 빠르다. 초보 스포츠카, 클럽 레이스, 대학가의 차라는 이미지가 거동과 맞닿아 있다.
후기 1.5리터는 토크가 늘지만 성격이 스프라이트/스핏파이어 쪽에 가까워진다. 작아서 느린 것이 아니라, 작아서 재미있는 쪽에 가깝다.
세대
Mk I의 작은 엔진에서 Mk III의 사각형 램프, 고무 범퍼와 1500cc 후기형으로 이어진다. 스프라이트와 차체를 오래 공유한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배지만 MG인 ‘배지 엔지니어링’ 시기가 길어, 기계의 뿌리는 스프라이트에 있다.
- 북미 가격이 스포츠카 입문의 문턱을 낮췄다.
- 클럽 모터스포츠에서 차체가 작아 부품과 규정이 오래 살아 남았다.
관련 노트
스프라이트와 기계가 겹친다. 배지만 MG인 시기가 길어, 카탈로그에서는 MG 네임플레이트로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