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 Rover · 1997–2014
랜드로버 프리랜더
Land Rover Freelander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랜드로버의 첫 모노코크 소형 SUV. 도심 진입을 위해 사다리 프레임을 내려놓은 세대.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97–2014 |
|---|---|
| 차체 | 3/5도어 크로스오버 |
| 엔진 | 직렬 4기통·V6 등 |
| 구동 | 전륜 / 사륜구동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
특징
1세대 프리랜더는 소프트백 3도어도 있었던, 실험 많은 소형이다. 2세대는 더 매끈한 왜건형 SUV가 되어 볼륨을 만든다.
디펜더를 살 수 없는 도시 고객을 위한 배지였고, 그 자리는 이후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이어 받는다.
역사
1997년 프리랜더는 랜드로버가 사다리 프레임을 내려놓고 모노코크와 독립 서스펜션, 횡치 엔진을 받아들인 첫 차다. 제리 맥거번의 초기 디자인 작업이기도 하다. 유럽에서 사륜 수요를 도심으로 끌어오며 판매가 커졌고, 그 수익이 이후 모델 개발을 받친다.
1세대는 로버 K시리즈 가솔린의 헤드 가스켓 악명이 발목을 잡는다. BMW TD4 디젤이 더 안전한 선택으로 읽힌다. 2세대(2006)는 볼보와 가까운 구조 위에서 신뢰와 정숙을 회복하고, 2014년 디스커버리 스포츠에 자리를 넘긴다.
디자인
1세대는 3도어 소프트백·하드백과 5도어가 한 얼굴 아래 공존한다. 짧은 오버행과 둥근 램프가 1990년대 말의 소형 SUV다.
2세대는 왜건형으로 단정히 다듬어진다. 실험보다 볼륨 상품의 면이 된다.
주행 성격
온로드는 부드러운 서스펜션과 가벼운 조향이다. 코너의 정확함보다 험지 접근각이 브랜드의 차이를 만든다.
오프로드에서는 동급 크로스오버보다 멀리 간다. 디펜더의 대체는 아니고, ‘도시 랜드로버’의 최소선이다.
세대
1세대(1997–2006)는 차체 변형이 많고 신뢰성 편차가 크다. 2세대(2006–2014)는 5도어 중심의 안정기다.
알아두면 좋은 점
- 랜드로버 최초의 모노코크·사륜 독립 서스펜션·횡치 엔진 조합이다.
- 1세대 1.8 가솔린의 헤드 가스켓 문제가 중고 시장의 기억을 오래 지배했다. TD4가 실무의 선택으로 남는다.
- 후속 이름은 프리랜더가 아니라 디스커버리 스포츠다.
관련 노트
초기 신뢰성 논란이 네임플레이트를 오래 따라다녔다. 카탈로그에서는 랜드로버가 모노코크로 내려온 첫 지점으로 적는다.
같은 브랜드의 다른 모델
랜드로버 시리즈
Land Rover Series · 1948–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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