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on Martin · 2020–
애스턴 마틴 DBX
Aston Martin DBX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세인트 아탄 공장의 첫 SUV. 애스턴 네임플레이트를 높은 차체에 올린 현재의 볼륨 축.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20– |
|---|---|
| 차체 | 5도어 SUV |
| 엔진 | 4.0L 트윈터보 V8 |
| 구동 | 사륜구동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사륜구동 |
특징
DBX는 쿠페 그릴을 SUV 높이에 옮겨 놓은 얼굴이다. 웨일즈 세인트 아탄의 전용 공장에서 만들어지며, 애스턴 역사상 가장 실용적인 네 개의 문을 제공한다.
707 사양은 출력을 크게 올려 SUV이면서도 GT에 가까운 가속을 노린다. 실내는 뒷좌석과 적재가 처음으로 ‘가족’을 전면에 둔 애스턴이다.
역사
2020년 DBX는 애스턴이 처음으로 높이로 볼륨을 선택한 차다. 웨일즈 세인트 아탄에 전용 공장을 열고, AMG 4.0리터 트윈터보 V8과 사륜구동을 높은 차체에 올렸다. 쿠페 순수주의에게는 논쟁이고, 회사의 장부에는 생존 형식이다.
초기 542마력대에서 2022년 DBX707이 707마력으로 윗줄을 만든다. 직렬 6기통 사양이 일부 시장에 나갔고, 페이스리프트가 실내 화면과 얼굴을 한 세대 더 현대적으로 바꾼다. 현행 애스턴 판매의 큰 축이다.
라피드가 네 문 GT를 시도했다면, DBX는 뒷좌석과 적재를 가족 단위로 열어 준 첫 애스턴이다. 랜드로버와 같은 영국 SUV 울타리 안에서, 오프로드보다 온로드 GT를 높은 시야에 옮기려 한 차다.
디자인
쿠페의 그릴과 슬림 램프를 SUV 높이에 붙였다. 벨트라인이 높고 휠아치가 부풀어, 옆모습은 크로스오버보다 SUV에 가깝다.
실내는 처음으로 성인 뒷좌석과 넓은 트렁크가 전면이다. 가죽과 목재의 애스턴 문법 위에, 높은 시트와 큰 화면이 놓인다. 707은 디퓨저와 휠, 배기로 기본형과 구별된다.
세인트 아탄 공장은 이 차체를 위해 지어졌다. 게이던이 쿠페를 맡고, 웨일즈가 SUV를 맡는 이원 체제의 한쪽이다.
주행 성격
사륜구동과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 감각을 만든다. 굽은 도로에서는 쿠페만큼 낮게 붙지 않지만, 같은 크기 SUV 사이에서는 조향이 또렷한 편이다.
707 사양은 가속이 GT에 가깝다. 무게는 2톤을 넘고, 제동과 타이어가 그 질량을 받아 낸다. 오프로드 능력은 랜드로버의 본분이 아니고, 잘 닦인 도로와 고속도로가 무대다.
승차감은 DB12보다 여유 있고 밴티지보다 높다. ‘싣고, 태우고, 멀리 가는’ 애스턴이라는 문장이 이 차의 본분이다.
세대
2020 기본 DBX(542마력대) → 2022 DBX707(707마력). 일부 시장용 직렬 6기통이 중간에 있었다.
페이스리프트가 실내 인포테인먼트와 전면을 다듬으며, 현행 볼륨 축으로 남는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웨일즈 세인트 아탄 전용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애스턴 첫 SUV다.
- 기본형은 4.0 V8 약 542마력, 707은 이름 그대로 707마력의 사륜구동 GT SUV다.
- 라피드 이후 애스턴이 다시 시도한 네 문이며, 적재와 뒷좌석이 처음으로 가족을 전면에 둔다.
- 현행 라인에서 대수 기준으로 쿠페 라인보다 큰 축을 담당한다.
관련 노트
스포츠카 순수주의에게는 논쟁의 차다. 카탈로그에서는 현재 영국 GT 브랜드의 생존 형식으로 읽어 둔다.
같은 브랜드의 다른 모델
애스턴 마틴 DB2
Aston Martin DB2 · 1950–1953
애스턴 마틴 DB4
Aston Martin DB4 · 1958–1963
애스턴 마틴 DB5
Aston Martin DB5 · 1963–1965
애스턴 마틴 DB6
Aston Martin DB6 · 1965–1971
애스턴 마틴 DBS
Aston Martin DBS (1967) · 1967–1972
애스턴 마틴 V8
Aston Martin V8 · 1969–1989
애스턴 마틴 V8 밴티지
Aston Martin V8 Vantage · 1977–1989
애스턴 마틴 비라주
Aston Martin Virage · 1989–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