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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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 1950–1969 / 1985–2000 / 2020–

모건 플러스 4

Morgan Plus 4

모건 플러스 4 (Morgan Plus 4)

사진: Ramgeis / Wikimedia Commons · CC BY-SA 3.0 · 출처

영상: My First Morgan Experience - The Venerable Plus 4 Reviewed · JayEmm on Cars · YouTube

4/4보다 큰 엔진의 로드스터. CX 세대에서 다시 살아난 네임플레이트.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1950– (단속)
차체2도어 로드스터
엔진트라이엄프·포드·BMW 등 시대별 4기통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특징

플러스 4는 같은 실루엣에 힘을 더한 가지다. 1950년대 TR 엔진부터 현재 BMW 계열까지, ‘4’는 기통 수에 가깝다.

2020년 이후 플러스 포는 본디드 알루미늄 CX 구조 위에 고전 펜더를 올렸다. 나무는 줄어들고, 비율은 남는다.

역사

1950년 플러스 4는 4/4보다 큰 4기통을 올려 ‘조금 더 빠른 모건’을 만들었다. 스탠더드 밴가드에서 트라이엄프 TR 계열로 넘어가며, 1960년대 르망 클래스에서 슈퍼 스포츠가 이름을 남긴다.

1969년 전후 공백, 1985년 부활, 2000년 에어로 8에 밀려 끊김, 2004년 포드 듀라텍으로 재개. 주문이 밀리고 섀시가 썩는 수작업 공장의 리듬이 이 이름의 역사다.

2020년 플러스 포는 글자를 Four로 풀어 쓰며 CX 알루미늄 플랫폼 위로 옮긴다. 70주년 스페셜이 강철 래더에서 본디드 섀시로 넘어가는 의식을 대신했다. 클래식 플러스 4와 현행 플러스 포는 얼굴은 닮았고 뼈대는 다른 차다.

디자인

4/4와 같은 펜더 문법에 차체가 조금 넓다. 1960년대 슈퍼 스포츠는 낮고 매끈한 그릴로 르망의 공기저항을 의식했고, 1963년 플러스 4 플러스는 유리섬유 고정 지붕이라는 이단을 시도했다가 26대로 끝난다.

재 프레임과 수작업 패널, 와이어 휠, 낮게 자른 스크린이 공통이다. 1990년대 차는 플러스 8의 넓은 섀시를 빌려 어깨가 넓어지고, 2020년 CX는 더블 위시본과 AP 레이싱 브레이크로 현대 로드스터의 하체를 숨긴다.

주행 성격

클래식 세대는 출력보다 무게와 슬라이딩 필러의 직접성이 먼저 온다. 트라이엄프 TR 엔진을 올린 차는 고속도로에서 4/4보다 숨이 길고, 르망 사양의 웨버 카뷰레터는 그 간극을 더 벌린다.

1992년 이후 와이드 섀시 차는 어깨 공간이 늘고 승차감이 조금 덜 거칠다. 그래도 비보조 브레이크와 재 프레임의 비틀림은 남는다. 현대 감각의 모건을 찾으면 CX 플러스 포 항목으로 넘어가는 편이 정확하다.

세대

1950–1969 원형(TR 엔진·슈퍼 스포츠·플러스 4 플러스), 1985–2000 로버 엔진 부활, 2004–2019 포드 듀라텍, 2020– CX 플러스 포. 네임플레이트는 하나고 구조는 넷에 가깝다.

본항목은 강철 래더와 재 프레임의 클래식 플러스 4를 중심에 둔다. 본디드 알루미늄 현행 차는 플러스 포(CX)로 따로 적는다.

알아두면 좋은 점

  • 1962년 르망 클래스 우승의 낮고 매끈한 차체가 시판 슈퍼 스포츠로 옮겨졌다. 공장 엔진 대비 약 25퍼센트 출력을 올린 125마력 전후가 그 세대의 이빨이다.
  • 1963년 플러스 4 플러스 쿠페는 26대만 나왔다. 모건이 반세기 가까이 닫힌 지붕을 다시 시도하지 않은 이유의 일부가 이 실패에 있다.
  • 1992년 전후 플러스 4는 4/4의 좁은 섀시 대신 플러스 8의 넓은 뼈대를 쓴다. 실내 어깨 너비 약 4인치가 그 세대의 실질적 현대화다.

관련 노트

클래식 차체와 CX 차체를 한 이름에 묶되, 구조가 다르다는 점을 본문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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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