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s-Royce · 1965–1980
롤스로이스 실버 섀도
Rolls-Royce Silver Shadow

사진: SG2012 / Wikimedia Commons · CC BY 2.0 · 출처
모노코크와 유압 현가의 현대 살롱. 롤스로이스가 가장 많이 만든 20세기 네임플레이트.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65–1980 |
|---|---|
| 차체 | 4도어 살롱·2도어 |
| 엔진 | 6.2L / 6.75L V8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실버 섀도는 차체를 낮추고 구조를 일체형으로 바꿨다. 겉은 여전히 그릴과 스피릿 오브 엑스터시지만, 타는 감각은 이전보다 승용에 가깝다.
롱 휠베이스와 2도어, 코르니슈 오픈이 주변으로 갈라진다. 벤틀리 T 시리즈가 같은 기계의 다른 얼굴이다.
역사
1965년 섀도는 분리 차체를 버리고 모노코크로 내려온다. 낮고 짧아지되 실내는 넓고, 유압 현가가 승차감을 현대 살롱으로 옮긴다. 롤스로이스가 가장 많이 찍은 20세기 이름이 된다.
섀도 II가 랙 앤 피니언과 범퍼를 손보고, 코르니슈와 2도어가 주변으로 갈라진다. 벤틀리 T 시리즈는 같은 기계의 다른 그릴이다. 희소 수제만으로 브랜드를 읽으면 이 차를 놓친다.
디자인
클라우드보다 낮고 면이 단정하다. 그릴과 환희의 여신은 남고, 허리의 크롬이 1960년대 말로 옮겨 간다.
실내는 나무와 가죽, 많은 스위치다. 화면이 없는 영국 럭셔리의 긴 한낮이다.
주행 성격
유압 현가가 노면을 삼킨다. 조향은 가볍고 차체는 조용하다. 직접 몰아도 기사의 차가 된다.
V8은 회전 한도가 낮고 토크가 아래에서 나온다. 급하면 무게가 먼저 온다.
세대
섀도 I와 II. 후자가 조향과 범퍼, 앞 서스펜션을 1970년대 후반에 맞춘다. 벤틀리 T1·T2와 짝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20세기 롤스로이스 가운데 생산 대수가 가장 많은 편이다.
- 복잡한 유압 제동·현가가 정비의 핵심이다. 값이 낮아져도 유지 비용은 낮지 않다.
- 벤틀리 T 시리즈는 같은 차의 다른 배지다.
관련 노트
생산 규모가 이전 세대 롤스로이스와 다르다. ‘희소 수제’만으로 브랜드를 읽으면 이 차를 놓친다.
Screen
스크린에 오른 기록
이 네임플레이트가 영화·영상에 스친 경우만 적습니다. 차의 본분은 도로와 제원입니다.
여왕폐하의 007 (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1969 · 007)
드라고의 실버 섀도. 본드를 태워 나르는 의전용 살롱.
리슨스 투 킬 (Licence to Kill, 1989 · 007)
이스트무스 시티에서 Q가 기사로 등장할 때 모는 실버 섀도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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