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 2001–2005
MG ZR
MG ZR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로버 25 기반의 핫해치. 2000년대 롱브리지 MG 삼형제 중 소형.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01–2005 |
|---|---|
| 차체 | 3/5도어 해치 |
| 엔진 | K-시리즈 등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전륜구동 |
특징
ZR는 랠리와 염가 핫해치의 언어로 MG를 다시 젊게 만들려 한 차다. 범퍼와 스포일러가 로버 얼굴을 가린다.
클럽 모터스포츠에서 수명이 길었다. 양산 품질 논쟁과 별개로, 네임플레이트는 영국 소형 핫해치의 마지막 줄에 있다.
역사
ZR는 2001년, 로버 25를 핫해치로 다시 입은 롱브리지 MG다. 랠리와 염가 스포츠의 언어로 배지를 젊게 만들려 했고, ZS·ZT와 삼형제를 이룬다.
2005년 MG 로버 붕괴와 함께 영국 생산이 멈춘다. 클럽 모터스포츠에서는 그 뒤에도 차체가 오래 남았다.
디자인
범퍼와 스포일러가 로버 얼굴을 가린다. 해치의 작음은 25의 것이고, 배지와 스커트가 MG의 것이다.
실내는 2000년대 초 소형차의 플라스틱과 계기다. 고급이 아니라 가벼움이 목표다.
주행 성격
K시리즈 고회전 사양이 소형 해치를 바쁘게 만든다. 전륜구동의 한계 안에서 조향을 단단히 조율한 차다.
양산 품질 논쟁과 별개로, 값싼 재미라는 영국 핫해치의 마지막 줄에 이 이름이 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ZR·ZS·ZT는 로버 25·45·75의 스포츠 배지 삼형제다.
- BTCC 등 투어링카 이미지가 해치의 스포일러를 정당화했다.
- 2005년 롱브리지 폐쇄가 네임플레이트의 끝이다.
관련 노트
ZS·ZT와 함께 2005년 공장 문 닫힘과 운명을 같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