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guar · 1957–1961
재규어 XK150
Jaguar XK150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XK 시리즈의 마지막 도로 스포츠카. 더 넓은 차체와 디스크 브레이크가 E-Type 직전을 메운다.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1957–1961 |
|---|---|
| 차체 | 쿠페·드롭헤드·오픈 투 |
| 엔진 | 3.4L / 3.8L 직렬 6기통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XK150은 펜더가 더 부풀고 앞 유리가 한 장으로 바뀐다. 디스크 브레이크가 달리면서, 속도만이 아니라 멈춤도 현대의 것이 된다.
S 사양의 3.8리터는 출력을 한 칸 올린다. 곧이어 나올 E-Type의 엔진 혈통이 이미 이 보닛 아래에 있다.
역사
1957년 XK150은 1948년형 로드스터를 더 넓은 차체와 디스크 브레이크로 마무리한 마지막 도로 XK다. 펜더가 부풀고 앞 유리가 한 장으로 바뀌며, 속도만이 아니라 멈춤도 현대의 것이 된다.
3.4리터에 이어 3.8리터와 S 사양이 출력을 올린다. 1961년 E-Type이 나오기 전까지 약 9,400대가 이 네임플레이트를 채웠다.
디자인
120·140의 날씬한 펜더가 더 부풀어, 차폭이 한 칸 커 보인다. 원피스 윈드스크린과 두꺼운 범퍼가 1950년대 말 영국 스포츠카의 얼굴이다.
실내는 이전보다 성인이 앉기 쉽다. 오픈 투, FHC, DHC가 유지되며, 쿠페의 지붕 라인이 E-Type 직전의 마지막 고전 비례다.
주행 성격
네 바퀴 디스크 브레이크가 이 세대의 핵심이다. XK 엔진의 속도를 처음으로 ‘멈출 수 있는’ 도로용으로 만든 차에 가깝다.
S 사양 3.8리터는 출력을 한 칸 올린다. 조향과 무게는 여전히 1950년대지만, E-Type으로 넘어가기 직전의 완성된 투어러다.
세대
XK120(1948) → XK140(1954) → XK150(1957). 이 항목은 시리즈의 마지막 도로 세대다.
3.4, 3.8, S 사양이 엔진을 가르고, 2000년대 XK 쿠페는 이름만 공유하는 별도 항목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1957–1961년 약 9,385대. 네 바퀴 디스크 브레이크가 도로용 XK에 자리 잡은 세대다.
- S 사양 3.8리터 XK 엔진이 E-Type 초기 3.8의 직전 혈통이다.
- 앞 유리가 분할형에서 한 장으로 바뀌며 실내 시야가 현대에 가까워진다.
관련 노트
XK라는 이름은 2000년대 쿠페에서 다시 쓰인다. 이 항목은 1948–61 시리즈의 마지막 세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