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 2001–2005
MG ZT
MG ZT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로버 75 기반의 스포츠 살롱. 후륜 V8 사양이 영국 중형에 이례적인 이빨을 심은 차.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01–2005 |
|---|---|
| 차체 | 4도어 살롱·에스테이트 |
| 엔진 | V6·직렬 4기통, ZT 260은 V8 후륜 |
| 레이아웃 | 전륜 / 후륜구동 (260) |
특징
ZT는 75의 우아함을 단단한 범퍼로 가렸다. 기본은 전륜, 260은 머스탱 계열 V8을 뒤에 굴리는 별종이다.
에스테이트(ZT-T)가 짐을 담당한다. 롱브리지 말기의 야심이 이 네임플레이트에 모여 있다.
역사
ZT는 2001년, 로버 75를 단단한 범퍼로 가린 스포츠 살롱이다. 롱브리지 말기의 야심이 이 네임플레이트에 모였고, 2005년 공장과 함께 영국 MG 살롱은 사실상 끊긴다.
ZT 260은 포드 모듈러 4.6리터 V8과 후륜, 수동 변속이라는 이례를 영국 중형에 심었다. 에스테이트(ZT-T)가 짐을 담당한다. 헤리티지는 로드스터만이 아니라, 이 V8 왜건의 천둥으로도 끝난다.
디자인
75의 우아한 필러를 남긴 채 범퍼와 그릴을 공격적으로 바꿨다. 살롱과 에스테이트가 같은 얼굴을 나눈다.
260은 배기 소리와 보닛의 부피가 전륜 사양과 다른 존재감을 만든다.
주행 성격
기본 전륜 사양은 75를 단단히 조율한 스포츠 살롱이다. 260은 머스탱 계열 V8이 뒤를 밀어, 스로틀 응답과 무게 배분이 전혀 다른 차가 된다.
승차감은 영국 중형의 여유와 스포츠 서스펜션의 세금이 공존한다. 일상에서 천둥을 고른 사람을 위한 말기의 장난이다.
세대
직렬 4기통·디젤·V6 전륜이 볼륨이고, 260 V8 후륜이 별층이다. 페이스리프트가 생산 말기에 얼굴을 조금 바꾼다.
알아두면 좋은 점
- V8은 포드의 모듈러 계열로, 정비가 미국 유닛의 논리를 따른다.
- 75 플랫폼을 후륜으로 바꾼 개발비가 파산 직전 회사에 큰 모험이었다.
- V8 전체 생산 대수는 살롱·왜건·로버 배지를 합쳐도 천 대 안팎으로 적게 잡힌다.
관련 노트
생산 종료와 함께 영국 MG 살롱은 사실상 끊긴다. 이후 배지는 해치와 SUV·전기로 옮겨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