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s-Royce · 2015–2023
롤스로이스 던
Rolls-Royce Dawn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레이스의 오픈 갈래. 4인승 드롭헤드로, 코르니슈의 현대적 대응에 가깝다.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15–2023 |
|---|---|
| 차체 | 2도어 드롭헤드 |
| 엔진 | V12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던은 지붕을 접어도 뒷좌석이 성립하도록 만든 드롭헤드다. 레이스보다 지붕 라인이 부드럽고, 개방 시 그릴이 더 크게 남는다.
블랙 배지가 같은 방식으로 윗 사양을 만든다. 스포츠카의 오픈이 아니라 의전의 오픈이다.
역사
2015년(시장에 따라 2016 모델) 던은 레이스의 지붕을 걷어 4인승 드롭헤드를 만든다. 전후 실버 던의 이름을 호출하되, 실제 차는 굿우드 고스트 계열의 오픈이다. 코르니슈가 하던 일을 현대의 정숙과 크기로 다시 쓴다.
지붕 기구를 공장은 ‘고요한 발레’라고 부른다. 접히는 동안 실내가 살롱처럼 닫혀 있다가, 22초 안팎에 하늘이 열린다. 블랙 배지가 어두운 억양을 더하고, 2023년 전후 내연 드롭헤드의 막이 내린다.
이후 라인은 스펙터와 컬리넌 쪽으로 기운다. 던은 의전의 오픈을 마지막까지 지킨 차다.
디자인
레이스보다 지붕 라인이 부드럽다. 접어도 뒷좌석이 성립해야 하므로, 스포츠 카브리올레처럼 낮게 자르지 않는다. 열린 상태의 그릴과 긴 보닛이 얼굴의 전부처럼 보인다.
실내는 4인승의 소파다. 버킷이 아니라 나란히 앉는 좌석이 목적이다. 별빛 천장은 지붕이 닫혔을 때의 의식이다.
블랙 배지는 크롬을 죽이고 휠을 키운다. 같은 개방, 다른 표정이다.
주행 성격
지붕을 열어도 대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스포츠 오픈과의 차이다. 바람과 진동을 의전의 속도로 다스린다. 빠르게 달리라고 만든 차가 아니다.
V12의 토크가 큰 드롭헤드를 느긋하게 민다. 차체 강성은 닫힌 쿠페보다 한 단계 덜하되, 굿우드의 공기 스프링이 그 차이를 감춘다.
해안과 도시의 밤이 무대다. 산길의 카브리올레를 기대하면 다른 칸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4인승이 성립하는 드롭헤드라는 점이 존재 이유다. 뒷좌석을 비상으로 두지 않으려 했다.
- 지붕 기구는 저속에서도 동작하며, 닫히면 살롱에 가까운 정숙을 목표로 한다.
- 내연 드롭헤드 플래그십의 마무리로 읽힌다. 후속은 전기 쿠페와 SUV 쪽으로 기운다.
- 이름은 전후 실버 던을 호출하지만 구조는 굿우드 고스트 계열이다.
관련 노트
내연 드롭헤드 플래그십의 마무리다. 이후 라인은 쿠페 스펙터와 SUV 컬리넌 쪽으로 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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