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Laren · 2014–2017
맥라렌 650S
McLaren 650S
사진: Tokumeigakarinoaoshima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출처
12C를 다듬은 슈퍼 시리즈. P1의 얼굴 일부를 양산 쿠페에 내린 세대.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14–2017 |
|---|---|
| 차체 | 쿠페·스파이더 |
| 엔진 | 3.8L 트윈터보 V8 |
| 출력 | 641 hp |
| 레이아웃 | 미드십, 후륜구동 |
특징
650S는 숫자 이름이 출력을 가리키는 맥라렌 문법의 정착이다. 프론트와 리어 에어로가 12C보다 공격적이다.
스파이더가 라인의 절반이다. 675LT가 이 차체의 롱테일 고성능 갈래다.
역사
650S는 2014년, 12C를 익힌 회사가 그 뼈대에 P1의 얼굴 일부를 내린 차다. 출력이 이름에 붙는 맥라렌 문법이 여기서 정착하고, 리뷰들은 12C의 도구다움이 비로소 성격이 되었다고 적는다.
생산은 2017년 720S에 자리를 넘길 때까지 짧다. 675LT가 이 차체의 롱테일 고성능 갈래로, 슈퍼 시리즈 안에 트랙의 층을 만든다.
디자인
프론트 스플리터와 램프의 처리가 P1을 닮아, 12C의 매끈함보다 공격적이다. 디히드라 도어와 낮은 허리선은 유지된다.
스파이더가 라인의 절반을 차지할 만큼, 오픈도 본류다. 실내는 12C의 미니멀을 다듬은 정도다.
주행 성격
3.8리터 트윈터보 V8의 응답과 프로액티브 섀시가 12C보다 한 단계 익었다. 고속 안정과 승차의 폭이 넓고, 트랙에서 발끝의 조절이 더 분명하다.
650이라는 숫자는 마력에 가깝다. 이름과 성능이 일치하는 워킹의 습관이 여기서 고객에게 익숙해진다.
세대
쿠페와 스파이더, 그리고 675LT가 이 세대의 갈래다. 720S가 뼈대를 새로 짜며 교체한다.
알아두면 좋은 점
- 12C 부품을 상당 부분 공유하면서도 공력과 엔진, 얼굴을 한꺼번에 바꿨다.
- 오토카는 650S를 현대 맥라렌이 페라리와 겨룰 자격을 얻은 차로 회고한 바 있다.
- 짧은 생산 기간 때문에 12C와 720S 사이에 끼어 보이지만, 완성도의 고원은 이 차에 있다.
관련 노트
720S가 다음 슈퍼 시리즈다. 650S는 12C와 720S 사이의 짧은, 그러나 완성도 높은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