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Laren · 2020–2021
맥라렌 엘바
McLaren Elva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윈드스크린 없는 오픈 스피드스터. 1960년대 엘바 이름을 워킹이 다시 붙인 차.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20–2021 (소수) |
|---|---|
| 차체 | 오픈 스피드스터 |
| 엔진 | 4.0L 트윈터보 V8 |
| 레이아웃 | 미드십, 후륜구동 |
특징
엘바는 바람이 곧 차체의 일부다. 액티브 에어로가 헬멧 없이 얼굴을 때리는 공기를 줄이려 한다.
나중에 윈드스크린 사양이 더해진 것은, 극단이 도로 법규와 타협한 지점이다.
역사
엘바는 2020년, 1960년대 맥라렌-엘바 레이스카의 이름을 윈드스크린 없는 스피드스터에 다시 붙인 차다. 얼티밋 시리즈의 곁가지로, 소량이 짧은 기간에 만들어졌다.
헬멧 없이 얼굴을 때리는 공기를 액티브 에어로로 줄이려 한 실험이 핵심이다. 나중에 윈드스크린 사양이 더해진 것은, 극단이 도로 법규·고객과 타협한 지점이다.
디자인
지붕도 앞 유리도 없는 바디가 곧 조형이다. 낮고 넓고, 공기의 길이 운전석을 스치도록 면이 깎여 있다. 디히드라 도어 대신 개방 자체가 출입이다.
실내는 최소한의 계기와 시트다. 날씨가 인테리어의 일부가 된다.
주행 성격
4.0리터 트윈터보 V8의 가속은 슈퍼 시리즈와 같은 족보다. 차이는 속도가 아니라 바람이 얼굴을 치는 방식이다. 액티브 에어 매니지먼트가 난류를 줄여도, 오픈의 극단은 남는다.
일상 사용의 차라기보다, 개방이라는 감각을 얼티밋 가격에 담은 실험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이름은 1960년대 브루스 맥라렌의 엘바 스포츠레이서에서 왔다.
- 윈드스크린 없는 원형이 먼저 소개되고, 유리 사양이 나중에 더해졌다.
- 생산 대수가 적어 볼륨 카탈로그는 아니다.
관련 노트
얼티밋 시리즈의 곁가지. 아름다움보다 개방의 극단으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