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

Triumph · 1962–1980

트라이엄프 스핏파이어

Triumph Spitfire

트라이엄프 스핏파이어 (Triumph Spitfire)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영상: 1967 Triumph Spitfire MKIII | Ride Along · Hagerty · YouTube

헤럴드 기반의 소형 로드스터. TR보다 가볍고 저렴한 영국 오픈 탑.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1962–1980
차체2도어 로드스터
엔진직렬 4기통 (배기량 세대별)
레이아웃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특징

스핏파이어는 미젯·스프라이트와 같은 선반의 차다. 미켈로티의 곡선이 작은 차체를 실제보다 길게 보이게 한다.

Mk IV 이후 엉덩이가 잘리고, 1500이 마지막 숫자를 단다. 18년에 가까운 생산이 접근 가능한 영국 스포츠카의 층위를 채웠다.

역사

1962년 스핏파이어 4는 헤럴드 뼈대를 줄여 만든 2시터다. 미켈로티가 작은 차체에 긴 보닛의 착시를 부여하고, 1,147cc로 미젯·스프라이트와 같은 선반에 선다. 이름만 전장의 전투기고, 상품은 접근 가능한 오픈 탑이다.

Mk2(1965), Mk3 1,296cc(1967), Mk IV의 잘린 엉덩이(1970), 그리고 1974년 1,493cc 1500이 1980년까지 이어진다. 약 18년, 30만 대가 넘는 생산이 TR보다 낮은 가격대의 영국 스포츠카 층을 채운다. 1965년 르망 클래스에서 스핏파이어 팀이 1·2위를 차지한 기록이, 작은 차의 경쟁 이력을 남긴다.

후기로 갈수록 범퍼와 배출이 출력을 누르지만, 부품 수급과 값싼 차체가 오늘 중고의 조건을 만든다. 녹이 그 조건을 위협한다.

디자인

초기 곡선은 헤럴드의 분리 차체 위에 미켈로티가 스포츠카의 비례를 그린 결과다. 실제 전장보다 길게 보이는 보닛, 낮은 벨트, 작은 실내가 1960년대 소형 로드스터의 교과서다.

Mk IV의 잘린 꼬리는 GT6 Mk III와 얼굴을 맞춘다. 1970년대의 각이 1960년대의 둥글을 밀어내고, 1500은 그 각진 엉덩이 위에 마지막 배기량을 얹는다. 미국 범퍼가 유럽 차의 예쁜 코를 가리기 전에, 유럽 사양이 사진의 정본이 된다.

지붕은 TR6보다 맞추기 까다롭다는 시승이 있고, 실내는 Mk IV 이후 나무와 카펫이 조금 더 자동차다워진다. 그래도 두 사람의 최소 공간이다.

주행 성격

무게가 800kg대. 출력이 크지 않아도 가벼운 앞머리가 방향을 빨리 바꾸고, 초기 스윙 액슬은 한계에서 갑자기 꺾일 수 있다. Mk IV 이후 뒤 서스펜션 다듬기가 그 악명을 줄인다.

모터 스포츠의 Mk IV 시승은 서킷에서 예측 가능성이 좋아졌다고 적으면서도, 스프라이트가 여전히 더 재빠르다고 본다. 도로에서는 스핏파이어가 더 ‘자동차’에 가깝다—조금 크고, 조금 덜 장난감이다.

1500은 토크가 늘고 신뢰는 1,300보다 논쟁적이다. 최종 무게 851kg이 ‘가벼운 차’의 마지막 숫자다. 오버드라이브가 붙은 차는 장거리의 회전수를 낮춘다. 재미 대 연비의 균형이 이 이름이 오래 팔린 이유다.

세대

스핏파이어 4(1,147cc) → Mk2 → Mk3(1,296cc) → Mk IV(잘린 꼬리) → 1500(1,493cc, 1974–80).

GT6는 같은 계통의 6기통 패스트백이다. 오픈이 스핏파이어, 닫힌 지붕이 GT6다.

알아두면 좋은 점

  • 헤럴드 뼈대를 줄인 2시터다. 패밀리 살롱의 바닥이 스포츠카의 바닥이 된 영국적 해법이다.
  • 1965년 르망 클래스 1·2위. 작은 로드스터의 경쟁 이력이 스태그 프로토타입 이야기에도 스친다.
  • 생산이 18년에 가깝고 30만 대를 넘긴다. TR보다 흔하고, 녹 때문에 좋은 차는 드물다.
  • 1500이 가장 무겁다(851kg). ‘가벼운 스핏파이어’의 신화는 초기 세대에 더 정확하다.

관련 노트

GT6가 이 차체의 6기통 쿠페 갈래다. 스핏파이어는 오픈, GT6는 닫힌 지붕.

같은 브랜드의 다른 모델

더 읽기 / 참고 기사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