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on Martin · 2005–2018
애스턴 마틴 밴티지 (2005)
Aston Martin Vantage (2005)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DB9보다 짧은 휠베이스의 V8·V12 스포츠 쿠페. 현대 애스턴의 진입 모델이 된 세대.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05–2018 |
|---|---|
| 차체 | 2도어 쿠페·로드스터 |
| 엔진 | 4.3/4.7L V8, 5.9L V12 (V12 Vantage)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2005 밴티지는 애스턴을 조금 더 작게, 조금 더 날카롭게 만들기 위한 차였다. 그릴은 DB9과 닮았지만 오버행이 짧고 엉덩이가 높다.
V8이 기본이고, V12 밴티지와 GT 사양이 윗줄을 만든다. 로드스터는 같은 뼈대의 오픈 갈래다.
역사
2005년 밴티지는 애스턴을 포르쉐 911이 있는 시장에 넣기 위한 짧은 휠베이스 쿠페다. VH 플랫폼을 줄이고, 재규어에서 다듬은 4.3리터 V8을 올렸다. 이후 4.7리터로 배기량이 커지고, 2009년 V12 밴티지가 윗줄을 만든다.
13년에 가까운 생산 동안 로드스터, S, GT, GT8, V12 밴티지 S 등이 가지를 뻗는다. 대수로는 현대 애스턴 가운데 가장 성공적인 세대가 되었고, 2018년 AMG V8의 후속이 완전히 다른 얼굴을 가져온다.
디자인
그릴은 DB9과 닮았지만 오버행이 짧고 엉덩이가 높다. 해치백처럼 열리는 테일게이트가 소형 GT의 실용이다.
V12 사양은 보닛 벤트와 와이드 보디로 기본형과 구별된다. 실내는 작은 캐빈과 높은 센터 콘솔, 그리고 시대의 버튼 배열이다.
주행 성격
V8은 가볍고 날카롭다. DB9보다 앞머리가 짧아 방향 전환이 빠르고, 사운드는 자연흡기 V8의 중고음이다.
V12 밴티지는 엔진이 무거워 앞머리가 달라진다. 대신 배기음과 가속이 윗줄이다. 수동 변속기가 오래 남아, 현대 애스턴 중 운전자가 기어를 고르는 마지막 세대에 가깝다.
세대
2005 4.3 V8 → 2008년 전후 4.7 V8 → 2009 V12 밴티지. 로드스터가 쿠페를 뒤따른다.
2018년 후속은 AMG 4.0 트윈터보 V8의 완전 신세대다. 1977 V8 밴티지와도 차체가 다르다.
알아두면 좋은 점
- VH 플랫폼의 단축형이며, 애스턴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세대 중 하나다.
- 기본형은 4.3 이후 4.7리터 자연흡기 V8, 윗줄은 5.9리터 V12 밴티지다.
- 해치 테일게이트와 2인승 캐빈이 소형 스포츠 GT로서의 실용 한계를 표시한다.
관련 노트
이 세대가 오래 팔리면서 ‘밴티지=엔트리 애스턴’이라는 감각이 고정됐다. 2018년 후속은 완전히 다른 차체다.
같은 브랜드의 다른 모델
애스턴 마틴 DB2
Aston Martin DB2 · 1950–1953
애스턴 마틴 DB4
Aston Martin DB4 · 1958–1963
애스턴 마틴 DB5
Aston Martin DB5 · 1963–1965
애스턴 마틴 DB6
Aston Martin DB6 · 1965–1971
애스턴 마틴 DBS
Aston Martin DBS (1967) · 1967–1972
애스턴 마틴 V8
Aston Martin V8 · 1969–1989
애스턴 마틴 V8 밴티지
Aston Martin V8 Vantage · 1977–1989
애스턴 마틴 비라주
Aston Martin Virage · 1989–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