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Motors
—

Mini · 2010–

미니 컨트리맨

Mini Countryman

미니 컨트리맨 (Mini Countryman)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영상: MINI Countryman 2018 in-depth review | Mat Watson Reviews · carwow · YouTube

미니의 크로스오버. 높은 지붕과 ALL4 사륜구동으로 패밀리 시장을 연 네임플레이트.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생산2010–
차체5도어 크로스오버
엔진가솔린·디젤·PHEV·전기 등
구동전륜 / 사륜구동
레이아웃프론트 횡치

특징

컨트리맨은 미니가 높이를 선택한 차다. 원형 램프와 대비 지붕은 남고, 허리와 지면 사이가 커진다.

세대가 바뀌며 차체가 계속 커져, 클래식 미니와는 거의 다른 카테고리가 된다. 그래도 라인업 안에서는 패밀리의 중심이다.

역사

2010년 컨트리맨은 미니가 높이를 팔기로 한 결정이다. 패밀리와 전륜·사륜 수요가 해치의 한계를 넘을 때, 크로스오버가 볼륨을 가져간다. 세대가 갈릴수록 차체는 커지고, 전기 사양이 더해진다.

라인업 안에서 해치가 얼굴이면 컨트리맨은 숫자다. 클래식 미니와의 연속성은 램프와 지붕 색에 남는다.

디자인

원형 램프와 대비 지붕은 해치의 인용, 허리는 SUV의 치수다. 짧은 오버행이 미니임을 주장하고, 지붕 높이가 패밀리임을 주장한다.

실내는 해치보다 뒷좌석과 짐이 성립한다. 토글과 원의 문법은 같다.

주행 성격

무게 중심이 높아 해치의 칼날은 둔해진다. 대신 승차감과 시야가 여행에 맞다. 사륜 사양은 눈과 젖은 길에 자신감을 준다.

오프로더라기보다 높은 해치다. 지상고는 테두리이고, 상품의 중심은 도심과 학교 도로다.

세대

R60 1세대, F60 2세대, 이후 더 커진 현행 전기·내연 병행 세대.

알아두면 좋은 점

  • 미니 라인업에서 패밀리 볼륨의 중심에 가까운 차다.
  • ALL4 사륜은 옵션·사양에 따라 눈과 젖은 길을 위한 장치다.
  • 클래식 미니와는 거의 다른 카테고리다. 이름은 램프가 잇는다.

관련 노트

PHEV와 전기 사양이 규제 시대를 받는다. 오프로더라기보다 높은 해치로 읽는 편이 정확하다.

같은 브랜드의 다른 모델

더 읽기 / 참고 기사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