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on Martin · 2018–2023
애스턴 마틴 DBS 슈퍼레제라
Aston Martin DBS Superleggera

사진: Wikimedia Commons · see source · 출처
DB11을 바닥에 둔 V12 플래그십. 슈퍼레제라라는 이름을 현대 차체에 다시 붙인 쿠페.
제원
공개된 대표 수치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 생산 | 2018–2023 |
|---|---|
| 차체 | 2도어 쿠페·볼란테 |
| 엔진 | 5.2L 트윈터보 V12 |
| 출력 | 715 hp |
| 구동 | 후륜구동 |
| 레이아웃 | 프론트 엔진, 후륜구동 |
특징
DBS 슈퍼레제라는 DB11보다 넓은 그릴과 더 큰 디퓨저, 그리고 더 높은 출력의 V12를 쓴다. 이름은 1950년대 투어링 공법을 호출하지만, 구조는 현대 본드드 알루미늄이다.
볼란테는 같은 파워트레인의 오픈 버전. 일상 투어러라기보다 장거리 고속 GT에 가깝다.
역사
2018년 DBS 슈퍼레제라는 DB11의 본드드 알루미늄 구조 위에 5.2리터 트윈터보 V12를 715마력까지 올린 플래그십이다. 슈퍼레제라라는 이름은 1950년대 투어링 공법을 호출하지만, 실제 구조는 현대 접착 알루미늄과 카본 패널의 조합이다.
볼란테가 같은 파워트레인을 오픈으로 옮기고, 2023–2024년 전후 새 밴퀴시 네임플레이트가 이 자리를 이어받는다. 게이던 V12 GT의 한 막을 닫는 차에 가깝다.
디자인
DB11보다 그릴이 넓고 디퓨저가 크며, 보닛 슬릿과 와이드 보디가 플래그십임을 티 낸다. 카본 스플리터와 리어 윙이 고속 안정용이다.
실내는 DB11의 연장이되 시트와 스티칭이 스포츠 쪽으로 기운다. 이름은 가볍다는 뜻인데, 시각은 오히려 더 무겁고 넓다.
주행 성격
900N·m에 가까운 토크가 낮은 회전부터 차체를 밀어 준다. 가속은 슈퍼카급이고, 변속은 8단 자동이다.
하체는 DB11보다 단단하지만 밴티지처럼 짧게 꺾이지는 않는다. 장거리 고속 GT—대륙을 한 번에 건너되, 안락만으로는 부족하게—가 이 차의 자리 매김이다.
세대
DBS 이름은 1967, 2007, 2018 세 겹이다. 이 항목은 DB11 기반 2018–2023 슈퍼레제라다.
후속은 새 밴퀴시 네임플레이트로 이어진다.
알아두면 좋은 점
- 5.2리터 트윈터보 V12 715마력, 토크는 900N·m에 가깝다.
- 이름은 투어링 슈퍼레제라를 호출하지만 차체는 현대 본드드 알루미늄이다.
- DB11 AMR V12보다 출력과 에어로가 한 칸 위인 플래그십 갈래다.
관련 노트
후속 논의는 새 밴퀴시 네임플레이트로 이어진다. 이 항목은 2018–2023년 플래그십을 가리킨다.
Screen
스크린에 오른 기록
이 네임플레이트가 영화·영상에 스친 경우만 적습니다. 차의 본분은 도로와 제원입니다.
노 타임 투 다이 (No Time to Die, 2021 · 007)
노미가 본드를 태워 가는 현대 V12 플래그십. 주연 가젯카는 아니고 작전 이동의 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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